올해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이 6년 연속 상승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교육부와 경찰청은 최근 유행하는 신종 학교폭력인 '야차룰'에 대해 경보를 발령하고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다.
"올해 초·중·고 학생 1000명 중 29명이 학교 폭력 피해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피해 응답률은 6년 연속 상승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고 감소세였던 신체폭력의 비중이 다시 늘었다. 학교 안에서 쉬는 시간에 피해를 당했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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