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12 성조기 두르고 올공 진입 막더니…황교안당 최고위원 후보로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에 참여했던 오자연씨가 황교안 전 총리가 이끄는 자유와혁신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했다. 오씨는 시위 당시 성조기를 두른 모습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사회
- 09.12 박사 못 받았지만 현역 입영은 취소…법원 판단 이유는 ‘이것’ 박사과정 전문연구요원이 학위를 취득하지 못해 현역 입영 대상이 된 경우, 남은 복무기간 계산 시 일수가 아닌 개월 수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법원은 병역법상 일수 환산 규정이 없으며, 행정처분은… 사회
- 09.12 12월에 절반이 몰렸다… 데이터로 보는 고향사랑기부제[뉴스뷰] 고향사랑기부제는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으로 12월에 기부가 집중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올해부터는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기부금의 세액공제율이 확대되어 기부자의 혜택이 늘어날 예정입니다. 사회
- 09.12 한복축제 열린 광화문광장 [현장 화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2026 종로한복축제가 열렸습니다. 한복과 국악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는 시민들이 직접 한복을 입고 참여하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부스를 즐겼습니다. 사회
- 09.12 기독교로 개종한 이란인의 ‘공포’ 주목한 법원 “난민 인정해야” 이슬람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이란인이 본국으로 돌아갈 경우 박해받을 위험이 크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재판부는 이란 내 배교자 처벌 수위와 현지 상황을 고려해 해당 이란인에게 난민 지위를 인정했습니다. 사회
- 09.12 구름 간간이 낀 초가을…낮 최고 30도, 일교차 최대 15도 12일 전국은 구름이 간간이 끼는 초가을 날씨를 보이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30도 안팎까지 오르겠다. 일교차가 15도까지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사회
- 09.12 신발 깔창에 숨기고, 창밖으로 던지고…전자기기 9억원어치 빼돌린 40대에게 법원 판결은? 물류센터에서 2년간 9억 원 상당의 전자기기를 훔쳐 되판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범행 기간과 수법, 피해 규모를 고려할 때 원심의 형량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 사회
- 09.12 [정리뉴스]바야흐로 축제의 계절…‘축제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지역 축제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이 급증하는 가운데,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다회용기 도입과 사전 감량 계획 수립이 요구된다. 국회입법조사처는 행사 단위의 폐기물 관리 근거 마련과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고 제언했… 사회
- 09.11 대법원, 역대 최대 규모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 무기징역 확정 [플랫] 텔레그램에서 대규모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김녹완에게 대법원이 무기징역을 확정했다. 재판부는 범행의 잔혹성과 피해의 회복 불가능성을 고려해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결했다. 사회
- 09.11 ‘두살 아들 학대 살해’ 친부 무기징역·친모 징역 18년 구형 두 살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에게 검찰이 각각 무기징역과 징역 18년을 구형했다. 피고인들은 아동학대 살해 혐의를 부인하며 사망 원인이 질병에 있다고 주장했다. 사회
- 09.11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자녀 위장전입···“송구하게 생각”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자녀의 학군 배정을 위해 위장전입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 후보자 측은 교육 목적의 주소지 불일치를 인정하며 인사청문회에서 소상히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09.11 김종인, 오세훈 2심 증인 출석 “명태균에 여론조사 의뢰한 적 없다”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오세훈 서울시장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명태균 씨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한 적이 없다고 증언했다. 그는 명 씨의 주장을 신뢰하지 않으며 관련 의혹을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사회
- 09.11 ‘김승원 청탁 의혹’ 브로커 양씨, 경희대 박사논문 위조 의혹···학교 조사 착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청탁 의혹에 연루된 사업가 양모씨의 박사학위 논문 위조 의혹이 제기되어 경희대학교가 예비조사에 착수했다. 부정행위가 사실로 확인될 경우 양씨의 학위는 취소될 수 있다. 사회
- 09.11 일용직 용접사에서 ‘기능장 3관왕’으로…올해의 기술사·기능장 첫 선정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올해의 기술사와 기능장 6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수상자들은 일용직 용접사에서 기능장 3관왕이 된 사례나 산업재해를 계기로 안전 연구에 매진한 기술사 등 숙련기술인들이다. 사회
- 09.11 학생들에게 테이저건 보여주려다 오발 1명 부상···경찰 사고 경위 조사 충북 음성군에서 경찰관이 중학생들에게 테이저건 기능을 보여주려다 오발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학생 1명이 허벅지에 전극침을 맞아 다쳤으며 경찰은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회
- 09.11 1년 만의 ‘김병기 구속영장’ 반려당한 경찰 “보완수사 뒤 재신청 판단” 검찰이 김병기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반려하며 보완수사를 요구했다. 경찰은 기록을 검토한 뒤 영장 재신청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사회
- 09.11 오유경 식약처장, ‘신약 로비 의혹’에 “특혜 없었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신약 로비 의혹에 대해 특혜는 없었다고 밝혔다. 과학적 기준에 따라 심사했으며 관련 수사에서도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사회
- 09.11 ‘노태우 비자금 은닉’ 수사 검찰, 노소영에 참고인 소환 통보 검찰이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의혹과 관련해 노소영 관장에게 참고인 조사를 통보했다. 비자금 조성 경위와 자금 흐름을 확인하기 위한 절차다. 사회
- 09.11 [단독]김승원, 자녀 교육 위해 위장전입…“주소지 불일치 송구하게 생각”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자녀 교육을 위해 위장전입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후보자 측은 교육 목적의 주소지 불일치에 대해 송구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회
- 09.11 9월12일 인사 통일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세청 등 정부 부처의 인사 내용이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