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숙련기술인 6명을 올해의 기술사와 기능장으로 선정해 시상했다. 이들은 일용직 용접사에서 기능장 3관왕이 되거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등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16년 동안 20곳이 넘는 현장을 옮겨 다닌 일용직 용접사가 ‘기능장 3관왕’에 올랐다. 산업재해를 계기로 작업자의 안전을 연구해온 제철소 직원과 직접 스마트팜을 운영하며 농업기술을 익힌 청년 농업인도 국내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인으로 선정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