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14 덕성여대, 고교추천전형 성적 산출 및 수능최저학력기준 변화 덕성여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전형의 진로선택과목 반영 범위를 넓혔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의 적용 방식이 변경되었으며 일부 학과의 논술전형 모집단위가 조정되었다. 사회
- 09.14 명지대 수시, 수능 부담 없이 학교생활로 승부 명지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모든 전형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 실기·실적 위주 전형으로 나누어 신입생을 선발한다. 사회
- 09.14 서울여대, AI융합학부 인공지능전공·재직자 대상 첨단융합학부 신설 서울여대는 2027학년도 수시에서 AI융합학부 인공지능전공과 재직자 대상 첨단융합학부를 신설했다. 학생부교과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며 논술우수자전형은 논술과 교과 성적을 합산한다. 사회
- 09.14 성공회대, 학생부종합전형 모든 지원자에게 면접 기회 준다 성공회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452명을 선발하며 모든 전형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두지 않는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서류와 면접을 합산하며 지원자 전원에게 면접 기회를 제공한다. 사회
- 09.14 단국대, AI건축융합학과 신설·지역의료인재 15명 뽑아 단국대는 2027학년도에 AI건축융합학과를 신설하고 의예과 지역의료인재 전형을 도입한다. 또한 일부 전형에서 출결 사항을 반영하며 수시모집에서 전체의 61%를 선발한다. 사회
- 09.14 한국외대, 송도캠퍼스 ‘글로벌바이오 & 비즈니스융합학부’ 첫 모집 한국외대는 송도캠퍼스에 글로벌바이오 & 비즈니스융합학부를 신설하고 2027학년도 수시에서 2102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면접형과 서류형 등으로 나뉘며 전형별로 평가 비중이 다르다. 사회
- 09.14 홍익대, 서울캠퍼스 학교생활우수자 전형 수능최저 완화 홍익대는 2027학년도 수시 학교생활우수자 전형의 서울캠퍼스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완화한다. 미술우수자 전형은 서류와 면접으로 선발하며 교과전형은 캠퍼스별로 모집한다. 사회
- 09.14 고려대, 수시 2731명 선발…전형 체계 대체로 전년 유지 고려대는 2027학년도 수시에서 2731명을 선발하며 전형 체계를 전년과 유사하게 유지한다. 모든 면접은 대면으로 진행하며 학교폭력 조치 사항을 전형에 반영한다. 사회
- 09.14 경희대, 학생부 평가 정교화…논술 출제 방식 일부 개편 경희대는 2027학년도 수시에서 학생부 평가 항목을 세분화하고 사회계열 논술 출제 방식을 개편한다. 출결 반영을 강화하고 학교폭력 조치에 따른 감점 기준도 확대한다. 사회
- 09.14 [속보] 김지용 “검찰 폐지 깊이 성찰”…과거 보완수사 주장엔 “피해자 보호 취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내정자가 검찰의 신뢰 상실에 대해 성찰하고 있다고 밝혔다. 과거 보완수사를 주장한 것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사회
- 09.14 제주경찰청, 부하 직원에 갑질 의혹 경감급 경찰 2명 조사 제주경찰청이 부하 직원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경감급 경찰관 2명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해당 인원들을 업무 공간에서 분리 조치하고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다. 사회
- 09.14 10년 만에 ‘노조 파괴’ 유죄 확정…세브란스 청소노동자들 “사과하고 교섭하라” 세브란스병원과 용역업체가 노조 파괴 혐의로 유죄를 확정받았다. 노조는 병원 측의 사과와 교섭권 보장을 요구하며 향후 원청 교섭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회
- 09.14 ‘진짜 사장’ 인정되도 교섭까지 하세월…노동계 “노란봉투법 6개월, 원청교섭 곳곳서 지연” 노란봉투법 시행에도 원청 교섭이 지연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노동계는 원청이 사용자성 인정을 회피하거나 교섭 절차를 악용하고 있다며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사회
- 09.14 [단독]브로커 양씨, 검찰 조사서 “김승원에 2000만원 보답하고 싶었다…제 일방적인 생각”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청탁을 시도한 브로커가 검찰 조사에서 보답 의사를 인정했다. 다만 브로커는 김 후보자와 금품 약속은 없었다고 진술했다. 사회
- 09.14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43명 추가 인정…구제급여 총 6080명 정부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43명을 추가로 인정했다. 이로써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는 총 6080명으로 늘어났으며 정부는 피해 구제 절차를 지속할 방침이다. 사회
- 09.14 원서접수 연장했는데 경쟁률은 공개…민간 대행 ‘관리 사각지대’ 대입 수시 원서접수 전산장애 당시 경쟁률 공개 관리 체계가 미흡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향후 시스템 직접 관리 방안을 검토하고 대응 매뉴얼을 보완할 예정이다. 사회
- 09.14 검찰, ‘중동전쟁 틈타 석유제품 담합’ 석유화학업체 경영진 8명 구속영장 검찰이 석유화학 제품 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업체 경영진 8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수급 불안을 틈타 부당 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사회
- 09.14 교육장관 “수시 원서접수 못한 학생 약 1200명…구제대상은 훨씬 적을 것” 교육부는 대입 수시 원서접수 전산 장애 사태와 관련해 민간 대행 시스템의 관리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접수를 완료하지 못한 학생들에 대한 구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회
- 09.14 [속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수사·기소 분리 대원칙 적극 공감”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수사·기소 분리 원칙에 공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과거 검찰 재직 시절의 행보로 인한 논란에 대해 해명하며 중수청 안착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사회
- 09.14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이재명 파기환송, 다소 이례적”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 절차에 대해 다소 이례적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또한 사법 불신이 높아지는 상황에 대해 뼈아픈 지적이라며 사법부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강조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