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14 백석대, 항공서비스전공, 학생부종합(창의인재)전형 신설 백석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종합 창의인재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며 항공서비스전공을 신설했다.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으며 인문계와 자연계 간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사회
- 09.14 호서대, 모든 전형서 수능최저학력기준 없이 2553명 선발 호서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모든 전형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두지 않는다. 학생부교과와 종합전형 외에도 실기전형을 운영하며, 올해부터 면접과 실기전형의 기본점수를 폐지해 변별력을 높였다. 사회
- 09.14 홍천 풍천양수발전소 반대위, 올해 ‘삼보일배 오체투지 환경상’ 대상 홍천풍천리양수발전소건설반대위원회가 제7회 삼보일배 오체투지 환경상 대상을 받는다. 주민들은 양수발전소 건설에 반대하며 생태계 보호와 지역 공동체 유지를 위한 활동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회
- 09.14 국민연금, 자사주·정관변경 찬반 기준 명문화···위탁운용사 책임활동도 평가해 자금 배정·회수 국민연금이 주주총회 안건에 대한 찬반 결정 기준을 명문화하고 위탁운용사의 주주권 행사 여부를 평가해 자금 배정에 반영한다. 또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투자 범위를 사모펀드와 부동산 등 대체투자 분야까지 확대… 사회
- 09.14 울산 앞바다서 조업하던 60대 선원, 통증 호소에 병원 옮겼으나 숨져 울산 앞바다에서 조업하던 60대 선원이 가슴과 옆구리 통증을 호소해 헬기로 병원에 이송되었으나 숨졌다. 해경은 어선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회
- 09.14 부산시의회, 이동노동자 지원 사업 잇따라 제동···시민단체 “무책임한 결정” 부산시의회가 이동노동자 편의점 쉼터 사업 동의안을 부결하고 찾아가는 쉼터 예산을 전액 삭감했다. 시민단체는 노동자의 현실을 외면한 무책임한 결정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사회
- 09.14 울산연구원, 금품수수 직원 ‘파면’···행정 직원이 감사업무 겸직 등 내부통제 ‘구멍’ 울산연구원이 금품수수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직원을 파면했다. 연구원은 내부 통제 부실을 인정하고 감사위원회 신설과 조직 개편을 통해 재발 방지에 나설 방침이다. 사회
- 09.14 “수사 과오, 범행 은폐 의도 없어”···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경찰관 첫 공판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증거인멸을 방조한 혐의로 기소된 경찰관들이 첫 공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이들은 수사상 과오는 인정하면서도 범행 은폐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사회
- 09.14 김성수, 정인재 판사 ‘브로커 친분’ 논란에 “사실이면 엄중 징계”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정인재 부장판사의 브로커 친분 논란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 후보자는 지적된 내용이 사실이라면 엄중한 징계가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사회
- 09.14 이화여대, 전체 모집 정원의 64%인 2092명 선발 이화여대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정원의 64%인 2,092명을 선발한다. 전형별로 학생부 교과나 서류평가 등을 반영하며, 학교 폭력 조치사항이 있을 경우 감점이나 부적격 처리가 적용된다. 사회
- 09.14 국민대, 국제인재·알고리즘우수자 신설…어학·코딩 특기자 주목 국민대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796명을 선발하며 국제인재 및 알고리즘우수자 전형을 신설했다. 올해부터는 평가 항목을 진로·학업·공동체 역량 중심으로 개편해 학생을 선발한다. 사회
- 09.14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김학의·채널A 사건’ 기소, 내 뜻 관철 안 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과거 검찰 재직 시절 논란이 된 사건들의 기소 과정에서 자신의 의견이 관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김학의 사건과 채널A 사건 당시 불기소 입장이었음을 시사했다. 사회
- 09.14 서강대, 학생부종합 일반전형 ‘일반I·일반II' 분리 신설 서강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종합전형 일반전형을 일반I과 일반II로 분리해 운영한다. 일반I은 학과별 전공예약제로, 일반II는 학부 단위로 선발하며 두 전형 간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사회
- 09.14 삼성전자 노-노 갈등 심화…‘반도체만의 노조’ 분리 가시화 삼성전자 초기업노조가 반도체사업부 중심의 노조 전환을 추진하면서 완제품사업부 노조와의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 초기업노조는 반도체 부문 노동자로 가입을 제한하는 규약 개정을 투표에 부칠 예정이다. 사회
- 09.14 성균관대,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한 융합인재 전형 신설 성균관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융합인재전형을 신설했다. 각 전형 간 중복 지원이 가능하며, 지역의사선발전형을 통해 의예과 학생을 선발한다. 사회
- 09.14 서울과기대, 양자융합물리학과 ST자유전공학부_인문 모집단위 신설 서울과학기술대는 2027학년도 수시에서 양자융합물리학과와 ST자유전공학부 인문 모집단위를 신설했다. 학생부 교과성적 반영 기준을 80단위 이상으로 완화하고 전형별 선발 방식을 조정했다. 사회
- 09.14 서울시립대, 고교추천전형·교과 정성평가 반영 비율 20%로 확대 서울시립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고교추천전형의 교과 정성평가 반영 비율을 20%로 확대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면접형과 서류형으로 나누어 선발하며 모든 전형에 학교폭력 조치사항을 반영한다. 사회
- 09.14 한양대, 학생부종합 ‘추천형’ 확대 및 서류형 축소…수능 최저가 합격선 갈라 한양대는 2027학년도 수시에서 학생부종합 추천형 선발 인원을 늘리고 서류형은 축소했다. 논술전형에서는 학생부종합평가를 폐지하고 논술고사와 수능 최저학력기준으로만 합격자를 선발한다. 사회
- 09.14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이 대통령 파기환송 관련 “재판 절차진행 다소 이례적”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이재명 대통령 선거법 위반 사건의 파기환송 절차가 이례적이었다고 언급했다. 또한 처남과의 전전세 계약을 통한 증여세 탈루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사회
- 09.14 덕성여대, 고교추천전형 성적 산출 및 수능최저학력기준 변화 덕성여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전형의 진로선택과목 반영 범위를 넓혔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의 적용 방식이 변경되었으며 일부 학과의 논술전형 모집단위가 조정되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