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14

울산 앞바다서 조업하던 60대 선원, 통증 호소에 병원 옮겼으나 숨져

경향신문 · 2026.09.14 00:00
울산 앞바다서 조업하던 60대 선원, 통증 호소에 병원 옮겼으나 숨져

울산 앞바다에서 조업하던 60대 선원이 가슴과 옆구리 통증을 호소해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울산 앞바다에서 조업하던 60대 선원이 가슴과 옆구리 통증을 호소해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14일 오전 7시52분쯤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남동방 약 80㎞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57t 저인망 어선에서 선원 A씨가 가슴과 옆구리 통증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