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14

서울시립대, 고교추천전형·교과 정성평가 반영 비율 20%로 확대

한겨레 · 2026.09.14 00:00
서울시립대, 고교추천전형·교과 정성평가 반영 비율 20%로 확대

서울시립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고교추천전형의 교과 정성평가 비중을 20%로 확대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면접형과 서류형으로 나누어 선발하며, 모든 전형에서 학교 폭력 조치사항을 엄격히 반영한다.

"서울시립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종합전형Ⅰ(면접형) 410명, 학생부종합전형Ⅱ(서류형) 99명, 기회균형전형Ⅰ 132명, 사회공헌·통합전형 46명, 고교추천전형 254명, 논술전형 88명, 실기전형 7명 등 정원 내 총 1036명을 선발한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