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융합인재전형을 신설했다. 각 전형 간 중복 지원을 허용하며, 의예과 지역의사선발전형 등을 통해 우수 인재를 확보할 계획이다.
"성균관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으로 총 2378명을 모집한다. 전형별 모집인원은 학생부종합전형 1487명, 학생부교과전형 419명, 논술위주전형 376명, 실기/실적(예체능) 96명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