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는 2027학년도에 AI건축융합학과를 신설하고 의예과 지역의료인재전형을 도입한다. 또한 수시 전형에서 출결 사항을 새롭게 반영하며, 지역별 지원 자격에 따른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할 예정이다.
"단국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5133명)의 61%인 3135명(죽전 1582명, 천안 1553명)을 선발한다. 2027학년도부터 인공지능(AI) 기술과 건축 분야의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AI건축융합학과’를 신설하고, 수시 및 정시에서 총 20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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