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14

단국대, AI건축융합학과 신설·지역의료인재 15명 뽑아

한겨레 · 2026.09.14 00:00
단국대, AI건축융합학과 신설·지역의료인재 15명 뽑아

단국대는 2027학년도에 AI건축융합학과를 신설하고 의예과 지역의료인재전형을 도입한다. 또한 수시 전형에서 출결 사항을 새롭게 반영하며, 지역별 지원 자격에 따른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할 예정이다.

"단국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5133명)의 61%인 3135명(죽전 1582명, 천안 1553명)을 선발한다. 2027학년도부터 인공지능(AI) 기술과 건축 분야의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AI건축융합학과’를 신설하고, 수시 및 정시에서 총 20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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