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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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30 서울 11곳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지역’ 후보지 선정…1만8천가구 공급 국토교통부가 서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 11곳을 선정해 1만 8천 가구를 공급한다. 역세권 위주로 구성된 이번 후보지는 내년 상반기 지구 지정을 거쳐 2030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경제
- 09.30 경남도, ‘구제역 차단’ 소·돼지 분뇨 10월부터 이동 제한 경남도가 구제역 방역을 위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소·돼지 분뇨의 경남권역 밖 이동을 제한한다. 분뇨 운반 차량은 사전 검사와 이동 승인을 받아야 하며, 위반 시 징역이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경제
- 09.30 ‘청년의 움직임이 대구의 내일로’···‘대구청년주간’, 10월2~3일 개최 대구시가 10월 2일부터 이틀간 동성로 일대에서 ‘2026 대구청년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거리 축제와 도심 게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년 간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사회
- 09.30 ‘수시 먹통’ 마감 1시간 연장에 3184건 추가접수…경쟁률 0.22% 상승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마감이 1시간 연장되면서 80개 대학에서 3184건이 추가 접수됐다. 교육부는 이번 사태의 원인 규명을 위해 특별조사 기간을 연장하고 정시모집 대비 합동 태스크포스를 운영하기로… 사회
- 09.30 검찰,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의혹 재수사 요청…불송치 3개월 만 검찰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의 업무상 배임 등 의혹 사건을 재수사하라고 경찰에 요청했다. 경찰은 앞서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으나, 검찰의 보완 수사 요구에 따라 사건을 다시 들여다보게 됐다. 사회
- 09.30 탄도미사일 요격하는 ‘대호김종서함’ 진수…이지스함 6척 시대 HD현대중공업이 8200t급 차세대 이지스구축함 3번함인 '대호김종서함'을 진수했다. 탄도미사일 요격 능력을 갖춘 이 함정은 내년 12월 해군에 인도될 예정이며, 이로써 해군은 총 6척의 이지스함을 보유하게 된다. 경제
- 09.30 전영현 “에이전틱 AI, 조직 문화 근본적으로 바꿀 것” 삼성전자가 '삼성 AI 포럼 2026'을 열고 에이전틱 AI가 가져올 조직 문화와 산업의 변화를 논의했다. 전영현 부회장은 AI가 일상의 혁신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하며 실질적인 기술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 경제
- 09.30 미 국채 금리 뛰자, 서학개미도 채권으로 뛴다…금리 정점에 베팅? 미국 국채 금리가 5%를 넘어서자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미국 국채 ETF와 채권을 대거 사들이고 있다. 금리 정점론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강하지만, 추가 금리 상승 가능성도 있어 투자 주의가 요구된다. 경제
- 09.30 섬마을 누빌 새 ‘경남병원선’ 진수···내년 3월 투입 경남도가 새로 건조한 290t급 병원선을 진수하고 2027년 3월부터 운항에 투입한다. 이 병원선은 기존보다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도서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살필 예정이다. 경제
- 09.30 이 대통령, 대호김종서함 진수식서 “노무현 마음 이해…저도 가슴이 벅차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호김종서함 진수식에 참석해 자주국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기술로 만든 함정이 바다를 지키는 것에 자부심을 표하며 방위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정치
- 09.30 여성 임원 비율 ‘7.4%’ 여전히 견고한 유리천장 [플랫] 국내 공시대상 기업의 여성 임원 비율이 7.4%에 머물며 여전히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여성 임원이 한 명도 없는 기업이 절반을 넘는 가운데 정부는 기업 내부의 성별 균형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09.30 [속보]법원 “김승원 통한 임상시험 청탁 명백”…제넨셀 강씨 2심 징역 4년 법정구속 제넨셀 창업주 강씨가 김승원 의원을 통해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하고 대가로 6억원을 건넨 혐의로 2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재판부는 강씨가 범죄수익을 은닉하고 허위 자료를 제출한 사실을 유죄로 인… 사회
- 09.30 시각장애인 이동 지원하는 철도 직원, 안내는 환승구 앞까지만? 서울 지하철 환승역에서 운영 기관이 다르다는 이유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이동 지원 서비스가 단절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용선 의원은 교통약자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운영 기관 간 통합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사회
- 09.30 전북 천원주택, ‘월 1000원’ 공약은 어디로···공급 물량도 5분의 1 토막 전북도가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천원주택 사업을 추진하지만 실제 임대료는 월 3만원으로 책정되었다. 신규 공급 물량 또한 이원택 지사의 공약인 2000호보다 크게 줄어든 433호에 그쳐 논란이 예상된다. 사회
- 09.30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6명, “원청 교섭 요구” 고공농성 돌입 한화오션 하청 노동자들이 원청과의 단체 교섭을 요구하며 고공 농성에 돌입했다. 노조는 개정 노동조합법에 따라 원청이 교섭에 응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사측은 불법 행위에 대해 법적 절차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09.30 [단독]법원행정처, 이 대통령 성남FC 사건 ‘검사 퇴정’ 판사 연임심사 사유 돌연 변경 법원행정처가 이재명 대통령 관련 재판에서 검사 퇴정을 명령한 허용구 부장판사의 연임 심사 사유를 착오라며 뒤늦게 변경했다. 허 판사는 심사 사유의 정당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구체적인 근거 자료 공개를 요구했다. 사회
- 09.30 한 달째 멈춘 교육부 혐오 대응 가이드북…시민단체 “성소수자 포함해 즉각 발간해야” 교육부가 혐오 대응 가이드북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을 삭제한 채 발간을 미루자 시민단체들이 즉각적인 복원과 발간을 촉구했다. 이들은 성소수자 배제가 차별을 정당화하는 메시지가 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사회
- 09.30 새 형소법 시행 전날 ‘전국 수사지휘관’ 소집…경찰청 “피해자 보호 최우선” 각오 경찰청이 검찰 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시행을 앞두고 전국 수사 지휘관 회의를 소집했다. 경찰은 범죄 피해자 보호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의 성공적인 안착을 다짐했다. 사회
- 09.30 경찰·중수청, 이태원 참사 합동수사 추진…구성 전까지 경찰 특별수사팀이 수사 이태원 참사 수사를 위해 경찰이 중대범죄수사청과 합동 수사체계를 구성하기로 했다. 새로운 체계가 마련되기 전까지는 경찰 특별수사팀이 기존 검·경 합동수사팀의 업무를 이어받아 수사를 진행한다. 사회
- 09.30 집에서 월 7만원에 전기차 충전하세요…현대차·채비, ‘마이홈차저’ 출시 현대자동차가 가정용 전기차 충전기 구독 서비스 마이홈차저를 출시했다. 고객은 기기 구매와 설치 비용 없이 월정액 요금으로 충전기를 이용하며 2년 무상 수리를 받는다.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