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섬 주민들에게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새로운 '경남병원선'을 진수했다. 290t급 규모의 이 병원선은 내년 3월부터 도내 42개 섬을 순회하며 기존보다 체계적인 진료와 물리치료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새로 건조한 ‘경남병원선’을 진수하고 취항 준비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부산 사하구 감천항에서 진행된 이날 진수식은 완성된 선체를 처음 물에 띄우는 건조 과정으로, 경남도는 선내 의장 작업과 해상 시운전을 거쳐 오는 12월 병원선을 준공할 예정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