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0월 2일부터 3일까지 동성로 일대에서 청년 참여형 축제인 '2026 대구청년주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거리 축제와 도심 RPG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대구시는 다음 달 2~3일 대구청년센터와 중구 동성로 일대에서 ‘2026 대구청년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청년무브(YOUTH MOVE)’를 주제를 내걸고 참여형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됐다. 행사 첫 날인 2일 대구청년센터(행복그래)에서는 ‘홈커밍데이’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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