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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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30 새 형소법 시행 전날 ‘전국 수사지휘관’ 소집…경찰청 “피해자 보호 최우선” 각오 경찰청이 검찰 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시행을 앞두고 전국 수사 지휘관 회의를 소집했다. 경찰은 범죄 피해자 보호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의 성공적인 안착을 다짐했다. 사회
- 09.30 경찰·중수청, 이태원 참사 합동수사 추진…구성 전까지 경찰 특별수사팀이 수사 이태원 참사 수사를 위해 경찰이 중대범죄수사청과 합동 수사체계를 구성하기로 했다. 새로운 체계가 마련되기 전까지는 경찰 특별수사팀이 기존 검·경 합동수사팀의 업무를 이어받아 수사를 진행한다. 사회
- 09.30 집에서 월 7만원에 전기차 충전하세요…현대차·채비, ‘마이홈차저’ 출시 현대자동차가 가정용 전기차 충전기 구독 서비스 마이홈차저를 출시했다. 고객은 기기 구매와 설치 비용 없이 월정액 요금으로 충전기를 이용하며 2년 무상 수리를 받는다. 경제
- 09.30 ‘인천물류AX 동맹체’ 출범… 산·학·연·관 손잡고 K-물류 혁신 이끈다 인천시가 물류 산업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기 위한 인천물류AX 얼라이언스를 출범했다. 산·학·연·관이 협력해 스마트 물류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경제
- 09.30 “아니 벌써 김장철” 롯데마트 절임배주 사전예약 시작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10월 1일부터 절임 배추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작황 변동 가능성을 고려해 전년보다 물량을 20% 늘렸으며 12월까지 예약을 받는다. 경제
- 09.30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상징 디자인 개발···시민 선호도 조사 울산시가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를 알리기 위한 상징 디자인 개발에 나선다. 10월 1일부터 일주일간 온라인과 현장 조사를 통해 시민 선호도를 파악하며, 선정된 디자인은 향후 홍보물과 관광 콘텐츠에 활용될 예정이다. 사회
- 09.30 30~50대 남성 절반 이상 비만···2030은 술 줄고 담배 늘었다 질병관리청 조사 결과 30~50대 남성 절반 이상이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20~30대는 폭음은 줄었으나 담배 사용이 늘고 운동 실천율이 낮아지는 등 전반적인 생활 습관 악화가 확인됐다. 사회
- 09.30 전재수 금품 의혹 증거인멸 전 보좌진 4명 유죄…1명 법정구속 전재수 전 의원의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압수수색을 앞두고 증거를 인멸한 전직 보좌진 4명이 유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이들의 범행이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했다고 지적하며 주동자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 사회
- 09.30 “35년 매립 희망고문 끝내야”···새만금 기본계획 전면 재구조화 요구 정부가 새만금 매립 완료 목표를 2035년으로 앞당기는 계획을 발표하자 전문가와 시민사회가 반발했다. 이들은 호내 매립 대신 육상 농지를 활용하고 상시 해수 유통을 통해 수질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회
- 09.30 이태원 참사 합수팀 1년 2개월 만에 종료...오세훈 등 불기소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해 운영된 검경 합동수사팀이 1년 2개월 만에 종료됐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희영 전 용산구청장 등은 혐의를 입증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불기소 처분됐다. 사회
- 09.30 [속보]‘여고생 살해’ 장윤기, 1심서 ‘무기징역’ 광주지법은 귀가하던 여고생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23세 장윤기에게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피고인은 지난 5월 전남 광주에서 범행을 저질러 구속기소 되었다. 사회
- 09.30 지난 10년간 로펌행 공직자, 경찰 출신이 최다…금감원·검찰 출신이 뒤이어 최근 10년간 로펌으로 이직한 퇴직 공직자 중 경찰 출신이 30%에 육박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참여연대는 수사권 조정과 규제 강화로 인해 전관 영입 수요가 늘었다고 분석하며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심사 강화… 사회
- 09.30 병원 면회 온 아버지와 몸싸움 벌이다 숨지게 한 50대 아들···구속영장 신청 병원에서 치료 문제로 아버지와 몸싸움을 벌이다 아버지를 숨지게 한 50대 아들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아버지는 몸싸움 중 넘어져 머리를 다쳤고 일주일 뒤 사망했다. 사회
- 09.30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되돌릴 수 없는 사고 낼수도···인류에 실존적 위험” 투자자에 경고 앤트로픽이 기업공개를 앞두고 AI 에이전트의 오작동이 인류에 실존적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AI의 행동 예측 불가능성과 법적 책임 소재의 모호함을 주요 위험 요인으로 꼽았다. 경제
- 09.30 이 대통령, DMZ 지뢰 폭발 부상 장병 위문 방문···“충분히 예우할 것” 약속 이재명 대통령이 DMZ 지뢰 사고 부상 장병들을 방문해 치료와 재활을 약속했다. 사고 당시 수색로 개척 작전을 수행하던 장병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정부는 보상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치
- 09.30 담양서 즐기는 특별한 가을 여행···국립정원문화원, 체류형 교육 4개 과정 운영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다음 달부터 담양 국립정원문화원에서 일반인 대상 체류형 교육을 운영한다. 정원 예술, 요리 등 4개 과정을 통해 정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사회
- 09.30 미 국방 “전작권 전환, 한국군 전투력 강화 기회로 활용” 미 국방부가 한국의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한국군 전투 역량 강화의 계기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은 국방비 지출 기준을 높이며 대북 방어의 주된 책임을 맡기로 했다. 정치
- 09.30 소양강댐 수상 태양광 사업추진···‘물빛에너지 호수 벨트’ 조성 강원도와 관계 기관들이 소양강댐 수상 태양광 사업을 통해 물빛에너지 호수 벨트를 조성한다. 발전 수익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는 상생형 모델로 운영될 예정이다. 사회
- 09.30 ‘계엄 비판 뉴스 삭제’ 이은우 전 KTV 원장, 2심도 징역형 집유 불법계엄 당시 뉴스 자막 삭제를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이은우 전 KTV 원장이 2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직권남용 혐의를 인정하며 원심을 유지했다. 사회
- 09.30 “7700억 국고 유출 막았다”…정부, 이란 다야니 가문 상대 2차 국제투자분쟁 ‘전부 승소’ 한국 정부가 이란 다야니 가문이 제기한 7700억 원 규모의 국제투자분쟁에서 전부 승소했다. 중재판정부는 정부의 배상금 지급 지연과 공탁 조치가 정당했다고 판단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