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물류산업에 AI 기술을 융합하기 위한 '인천물류AX 얼라이언스'를 출범했다. 산·학·연·관이 협력하여 스마트 물류 시스템을 구축하고, 인천을 글로벌 물류 혁신의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물류산업에 AI(인공지능)와 디지털 기술을 융합해 물류 혁신을 이끌 ‘인천물류AX(AI Transformation) 얼라이언스(동맹체)’가 출범했다. 인천시는 25개 기업과 4개 대학, 4개 연구기관, 3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인천물류AX 얼라이언스를 구성하고 30일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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