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아버지와 치료 문제로 다투다 몸싸움을 벌여 아버지를 숨지게 한 50대 아들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아버지는 몸싸움 중 넘어져 머리를 다친 뒤 일주일 만에 사망했다.
"아버지가 치료 적극 권유하다 다툼 넘어져 머리 다친 뒤 일주일 만에 사망 충남 서산경찰서는 병원에서 아버지와 몸싸움을 벌이다 숨지게 한 혐의(존속폭행치사)로 50대 아들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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