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를 알릴 상징 디자인을 개발하고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10월 1일부터 7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선정된 디자인은 향후 홍보물과 관광 콘텐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의 상징 디자인 개발과 함께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디자인 개발은 반구천의 암각화를 대표하는 상징표지(로고)와 색상, 서체 등 시각적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추진된다. 울산시는 시민들이 직접 디자인에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종 디자인 후보안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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