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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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30 서울평화상에 짐바브웨 여성 활동가·국제여아교육단체 공동 선정 제18회 서울평화상 공동 수상자로 짐바브웨의 여성 교육 활동가 앤절린 무르미르와와 국제여아교육단체 캠페드가 선정되었다. 이들은 여성의 교육권 신장과 사회적 불평등 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치
- 09.30 [포토] 모든 사람의 안전권 보장을 위해 산업재해 및 참사 유가족과 시민사회단체가 생명안전기본법 시행령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다. 이들은 예방과 권리 보장을 중심으로 한 시행령을 통해 국가와 기업의 책임을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사회
- 09.30 집단시설·해외입양 피해자들 진실화해위 면담…“기록 찾기 너무 힘들어” 집단수용시설 및 해외입양 피해자들이 진실화해위를 방문해 기록 확보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적극적인 진실 규명을 요청했다. 위원회 측은 증거 인정 범위를 넓히고 피해자 중심의 조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09.30 영화 ‘암살자(들)’ 논란 격화…불매운동에 고발까지 잇달아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출연 배우에 대한 불매 운동과 제작진 고발 등으로 확산하고 있다. 영화의 역사적 해석에 반발하는 보수 단체들의 비판이 거세지면서, 영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평론가와 동료 영화인… 사회
- 09.30 지뢰사태 격화…“정전협정 위반” 못박은 한국·유엔사, 북한은 “자작극”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를 두고 남북 간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우리 군과 유엔사는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을 지적하며 사과를 촉구했으나, 북한은 이를 자작극이라 주장하며 보복을 예고했다. 정치
- 09.30 개청 코앞, 3주 넘게 중수청장 고심 청와대…여당서도 우려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을 앞두고 청와대가 김지용 후보자의 인사청문요청안을 제출하지 않으면서 인사 공백이 길어지고 있다. 여야 모두에서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청와대는 추가 검증을 이유로 임명… 정치
- 09.30 방미통위, CCS충북방송 옛 대주주 형사 고발…“방송법 위반 엄정 대응” 방미통위가 정부 승인 없이 씨씨에스충북방송 지분을 매입해 최대주주가 된 컨텐츠하우스210을 방송법 위반으로 고발했다. 해당 기업은 당국의 불승인 결정 이후에도 원상 복구 명령을 이행하지 않았다. 사회
- 09.30 역대 최대 규모 ‘영풍제지 주가조작' 주범…1심서 징역 15년 선고 역대 최대 규모의 영풍제지 주가조작 사건 주범 이진훈 씨가 1심에서 징역 15년과 벌금 3973억 원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시장 왜곡 정도가 심각한 중대 범죄라고 판단했다. 사회
- 09.30 10월1일 알림 한국지역난방공사의 한남지구 공급 협약, 하나금융그룹의 청년 소상공인 프로젝트, 성결대의 유아 정서지원 사업 선정 등 각계의 주요 소식이 발표되었다. 롯데장학재단은 순직 경찰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사회
- 09.30 10월1일 궂긴 소식 국회 사무총장 용진 씨의 부친 고우석 씨를 비롯해 허창일, 정귀순, 남정희, 문오순 씨 등 각계 인사의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사회
- 09.30 10월1일 인사 공정거래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등 정부 부처와 유관 기관의 국장급 및 과장급 인사가 단행되었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와 한국신용평가 등 민간 분야의 인사 소식도 포함되었다. 사회
- 09.30 노란봉투법 반년, 사용자성 인정돼도 교섭 불응 원청 6곳 입건…“노동부 나서야”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원청의 사용자성이 인정되었음에도 교섭에 응하지 않아 고소당한 기업이 6곳으로 나타났다. 노동계는 노동부의 적극적인 행정지도와 중재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사회
- 09.30 “윤 정부 대응 부실” “현 정부 굴종”…민주-국힘, DMZ 지뢰 사고 ‘네 탓’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를 두고 여야가 서로 상대방의 대북 정책을 비판하며 책임 공방을 벌였다. 민주당은 현 정부의 대응 부실을, 국민의힘은 이전 정부의 대북 굴종 노선을 사고의 원인으로 지목했다. 정치
- 09.30 국정원 “우크라가 ‘포로 송환 비공개’ 선제 요청…여러 채널 통해 협의” 국가정보원은 우크라이나 측이 북한군 포로 송환 협의의 대외 보안을 선제적으로 요청했다고 밝혔다. 또한 북미 정상회담 성사 가능성을 50%로 분석하며 북한의 대미 관계 진전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정치
- 09.30 24년간 헬기 고친 정비사, 사무관 돼 정책 짠다…달라지는 공직의 얼굴 정부의 공공부문 균형인사 보고서에 따르면 중앙부처 이공계 고위공무원 비율이 상승하는 등 공직 구성이 변화하고 있다. 또한 지역인재 채용목표제 적용 결과 7급 공채 지방인재 선발 비율이 처음으로 30%를 넘어섰다. 사회
- 09.30 ‘수십년 노다지’ 케이블카 독점…국토부, ‘재허가 기준’ 수수방관 궤도운송법 개정으로 케이블카 사업 재허가 제도가 시행되었으나, 구체적인 심사 기준이 지방정부에 위임되어 사업권 독점이 유지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 환경단체는 국토교통부에 명확한 재허가 가이드라인 마련을 요구했… 사회
- 09.30 [단독] 학생 기숙사를 교직원 관사로 쓴 한국폴리텍…방만 운영 논란 고용노동부 감사 결과 한국폴리텍이 국제교류협력 사업을 부실하게 추진하고 학생 기숙사를 교직원 관사로 사용하는 등 방만하게 운영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노동부는 기관경고 조처와 함께 운영 정상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사회
- 09.30 특검, ‘계엄 해제 표결 방해’ 추경호에 징역 20년 구형…11월18일 선고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추경호 대구시장에 대해 특검이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추 시장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으며, 1심 선고는 11월 18일로 예정됐다. 사회
- 09.30 대기업 829만원인데 중소기업 536만원…노동비용 격차 심화 지난해 300인 미만 기업의 노동비용이 300인 이상 기업의 64.7% 수준에 그치며 격차가 더 벌어졌다. 상여금과 성과급 등 직접노동비용과 복지비용 등 간접노동비용 모두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차이가 심화된 것으로… 사회
- 09.30 스마트폰 의존도 높으면 충동성 ↑… 게임중독은 우울감 높여 학생의 스마트폰 의존도가 높을수록 충동성과 우울, 불안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자존감은 정서 보호 요인으로 작용하며, 가정과 학교 등 통합적인 접근을 통해 학생의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하다는 제언…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