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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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30 김태규 “‘공산주의자 문재인’ 영화화해도 표현의 자유라 하겠나”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비판하며 부모까지 언급해 논란이 일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패륜적 막말이라며 강하게 비판했고, 김 의원은 영화 소재의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며 맞섰다. 정치
- 09.30 정점식 “형사사법체계 개편 D-2, 개문폐차 우려”…국힘 1일 장외 의총 국민의힘이 중대범죄수사청 등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앞두고 수장 공백 상태를 비판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준비 없는 출범을 우려하며 정부의 조치를 요구하는 현장 의원총회를 예고했다. 정치
- 09.30 ‘이태원 참사’ 검경 합수팀 종료, 오세훈 불기소…남은 수사는 경찰 특수팀으로 이태원 참사 검경 합동수사팀이 1년 2개월 만에 운영을 종료하고 사건을 경찰 특별수사팀으로 이송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등 주요 피의자들은 혐의 입증이 어렵다는 이유로 불기소 처분되었다. 사회
- 09.30 제넨셀 설립자 항소심서 법정구속…법원 “김승원에게 임상시험 통과 청탁 명백해” 제넨셀 설립자 강 씨가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을 위해 김승원 의원에게 청탁한 혐의로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재판부는 강 씨가 청탁 대가로 6억 원을 지급한 범죄수익은닉 혐의를 유죄로 인정… 사회
- 09.30 [뉴스 다이브] 김여정 ‘DMZ 북 지뢰’ 부인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를 서울의 자작극이라며 부인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치권에서는 진상 규명 결의안 추진과 장외 집회 예고 등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치
- 09.30 ‘원내대표 멱살잡이’ 국힘 권영진,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감경’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원내대표 멱살잡이 사건으로 중징계를 받았던 권영진 의원의 재심 청구를 받아들여 당원권 정지 기간을 1년 6개월에서 1년으로 감경했습니다. 이로써 권 의원은 총선 공천 신청이 가능해졌습니다. 정치
- 09.30 “난 기어갈 테니 대대장부터…” 지뢰 사고 보디캠에 담긴 ‘전우애’ DMZ 지뢰 폭발 사고 당시 상황이 담긴 보디캠 영상이 국회 국방위원회에 공개되었습니다. 영상을 확인한 의원들은 부상당한 전우를 끝까지 챙기는 장병들의 전우애에 눈물을 글썽이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정치
- 09.30 이 대통령 “자주국방은 곧 주권…핵잠 확보해 나갈 것” 이재명 대통령은 해군 이지스함 '대호김종서함' 진수식에서 자주국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핵추진 잠수함 등 핵심 전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방위산업을 국가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 정치
- 09.30 ‘오운완’ 열풍? 30대 남성 10명 중 6명 비만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한국인의 신체활동 실천율이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비만 유병률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30~50대 남성의 비만율이 절반을 넘어서는 등 건강 지표 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사회
- 09.30 로펌행 퇴직 공직자 10명 중 3명은 ‘경찰’…“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급증” 최근 10년간 로펌으로 이직한 퇴직 공직자 중 경찰 출신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21년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경찰 출신 로펌행이 급증했으며,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심사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 사회
- 09.30 이 대통령, DMZ 지뢰 부상 장병 위문…“복무 계속 할 수 있도록 예우” 이재명 대통령이 DMZ 지뢰 폭발 사고로 부상당한 장병과 가족들을 위문했다. 이 대통령은 장병들의 치료와 재활을 지원하고 군 복무를 계속할 수 있도록 예우하겠다고 약속했다. 정치
- 09.30 국정원 “우크라 정부, 북 포로 송환 비공개 합의…정상 협의는 없었다" 국정원은 한국과 우크라이나가 북한군 포로 송환을 비공개로 합의했으나 정상 간 협의는 없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측이 보안을 요청했음에도 이를 공개한 것은 한국의 지원을 기대한 조치로 분석된다. 정치
- 09.30 “북한에 무관심” 70.3% 역대 최고…“구조적 이탈에 가깝다” 통일연구원 조사 결과 통일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2년 연속 절반을 밑돌았으며, 북한에 대한 무관심은 70.3%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통일보다는 평화 공존을 선호하는 경향이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뚜렷하게 나타나고… 정치
- 09.30 원룸촌 사각지대에 ‘열화상 드론’…경찰, 여성 대상 범죄 예방활동 경찰이 연말까지 여성 1인 가구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범죄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사각지대에 드론과 순찰 로봇을 투입하고, 외국인 여성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치안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회
- 09.30 늘어난 성과급에…대기업 1인 월평균 노동비용 6.9%↑ 829만원 지난해 대기업을 중심으로 성과급이 늘어나면서 상용 노동자 1인당 월평균 노동비용이 668만 1천 원으로 전년 대비 5% 증가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노동비용 격차는 여전히 60%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사회
- 09.30 건강보험 추가납부액, 1만원 넘어도 12개월 분할납부 가능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직장가입자의 정산보험료 분할납부 기준을 완화한다. 10월부터는 추가 납부액이 최저보험료인 1만 80원 이상이면 최대 12개월까지 나눠 낼 수 있다. 사회
- 09.30 청소년 대상 ‘담배·술 대리구매’ 게시물, 삭제·수사의뢰한다 정부가 청소년 대상 술·담배 대리구매 게시물을 근절하기 위해 범정부 협의체를 구성했다. 온라인 모니터링을 통해 불법 게시물을 삭제하고, 성착취 등 추가 범죄가 의심되는 계정은 경찰에 수사 의뢰할 방침이다. 사회
- 09.30 합참 “북 ‘국경선 요새화’ 즉시 중단해야…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 촉구”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의 군사분계선 인근 지뢰 매설 등 국경선 요새화 활동이 정전협정 위반이라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최근 발생한 우리 장병의 지뢰 부상 사고에 대해 북한의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습… 정치
- 09.30 배현진, 연일 JYP 소환…“무보수? 월 200만원은 뭐냐” 배현진 의원은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장이 방송에서 밝힌 '무보수' 발언과 달리 매달 직책수행경비와 해외 출장비 등을 지원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국회 문체위는 박 위원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으며, 박 … 정치
- 09.30 국정원 “북·미 대화 11월 APEC 전후 50% 성사 가능성…북 기회 안놓치려 해” 국정원은 11월 APEC 전후로 북미 정상 간 대화가 성사될 가능성을 50% 정도로 보고했습니다. 북한은 미국의 태도 변화를 요구하면서도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비난을 자제하는 등 대화의 판을 깨지 않으려는 움직…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