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비판하며 부모까지 언급해 논란이 일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패륜적 막말이라며 강하게 비판했고, 김 의원은 영화 소재의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며 맞섰다.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의 설정을 비판하면서 문재인 전 대통령을 “공산주의자”라고 부르며 실향민인 문 전 대통령의 부모까지 언급했다. 더불어민주당은 “패륜적 막말”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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