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이 보유한 통신 및 항해 장비의 절반 가까이가 사용 연한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노후 장비로 인한 고장이 매년 반복되면서 해상 재난 대응에 차질이 우려된다.
"해경 통신·항해 장비 45.6% 사용 연한 초과 통신장비 노후율 51.5%…10종은 50% 넘어 5년여간 장비 고장 798건…연 140건 안팎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정연솔 기자 = 해양경찰이 운용하는 통신 및 항해 장비 절반 가까이가 사용 가능 햇수(내용연수)를 넘겨 노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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