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의원은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장이 방송에서 밝힌 '무보수' 발언과 달리 매달 직책수행경비와 해외 출장비 등을 지원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국회 문체위는 박 위원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으며, 박 위원장은 출석 의사를 밝혔습니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의 ‘무보수’ 발언을 비판하고 나섰다. 박 위원장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위원장 활동으로 연봉을 받지 않는다’고 말했는데 배 의원은 “박 위원장이 매달 약 200만원의 직책수행경비를 지급받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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