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30

서울평화상에 짐바브웨 여성 활동가·국제여아교육단체 공동 선정

한겨레 · 2026.09.30 00:00
서울평화상에 짐바브웨 여성 활동가·국제여아교육단체 공동 선정

제18회 서울평화상 공동 수상자로 짐바브웨의 여성 교육 활동가 앤절린 무르미르와와 국제여아교육단체 캠페드가 선정되었다. 이들은 여성의 교육권 신장과 사회적 불평등 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여성의 교육받을 권리를 강화한 기여를 인정받아 짐바브웨 여성 교육 활동가 앤절린 무르미르와와 국제여아교육단체 ‘캠페드(CAMFED) 인터내셔널’이 서울평화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평화상문화재단(이사장 박정찬)은 제18회 서울평화상 공동 수상자를 30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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