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30

개청 코앞, 3주 넘게 중수청장 고심 청와대…여당서도 우려

한겨레 · 2026.09.30 00:00
개청 코앞, 3주 넘게 중수청장 고심 청와대…여당서도 우려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을 앞두고 청와대가 김지용 후보자의 인사청문요청안을 제출하지 않으면서 인사 공백이 길어지고 있다. 여야 모두에서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청와대는 추가 검증을 이유로 임명을 고심 중이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개청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청와대가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의 인사청문 절차를 진행하지 않고 있다. 야당은 물론 여당 안에서도 ‘지연 사태’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까지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요청안을 국회에 보내지 않았다."

원문 인용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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