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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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 오늘 기온 ‘뚝’…전날보다 5도 낮고 강풍에 체감온도 더 떨어져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전국 기온이 전날보다 5도 가까이 떨어지고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오후부터는 전국이 차차 맑아지겠으나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사회
- 10.01 윤석열이 국회프락치 사건 조사개시를 도왔다? [금자⑫] 국회프락치 사건의 진실 규명을 위한 조사가 2025년 1월에서야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조사관은 과거 월북 논란 등으로 인해 내부 반대가 있었으나, 고문 피해 사실 등을 근거로 조사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사회
- 10.01 [단독] 기초정부들 탄소중립계획, 첫해부터 목표 미달… 건물 부문 66.5% 그쳐 전국 기초지방정부의 탄소중립 기본계획 이행률이 첫해부터 목표치에 미달한 가운데, 특히 건물 부문의 실적이 66.5%로 가장 저조했다. 예산 부족과 민간 영역 통제의 한계가 주요 원인으로 지적된다. 사회
- 10.01 지역 자원 잇고 생활 문제 푼 7곳…수원 ‘지역회복력 종합 대상’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이 주관한 '2026 지역회복력 평가'에서 경기도 수원시가 종합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환경, 경제, 사회 3개 영역에서 지속 가능성과 위기 대응 역량을 높게 평가받은 태백시, 광명시, 성동구, 영… 사회
- 10.01 ‘한겨레 지역회복력 평가’ 어떻게 했나…순위표 대신 여섯개 과제로 이번 지역회복력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환경·경제·사회 3개 영역의 정량지표를 분석한 뒤, 정책 실행 과정에 대한 정성평가를 강화해 진행됐다. 전문가위원회는 유형 적합성과 성과를 심층 논의하고 … 사회
- 10.01 배식하지 않은 급식 취약계층에 나눔…일곱 지역이 바꾼 일의 방식 수원시가 학교급식 잔식 기부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지역 문제를 해결하며 '2026 한겨레 지역회복력 평가' 대상을 받았다. 수원시를 포함한 전국 6개 지역이 현장 중심의 정책 운… 사회
- 10.01 지난해 법원 구속영장 발부율 소폭 증가…보석 허가율은 20%대로 감소 지난해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율이 78.6%로 소폭 상승하며 불구속 재판 기조가 다소 주춤했다. 반면 보석 허가율은 20%대로 떨어졌으며, 형사 사건의 1심 재판 기간은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
- 10.01 공소청∙중수청 출범 ‘D-1’…형사 절차 무엇이 달라지나 10월 2일 검찰청 폐지와 중대범죄수사청 및 공소청 신설에 따라 형사사법체계가 개편됩니다. 고소·고발은 범죄 유형과 가액에 따라 경찰, 중수청, 공수처로 분산 접수되며, 경찰의 수사 지연이나 권한 남용 시 이의제기… 사회
- 10.01 이 대통령, 김지용 재차 옹호 “검찰 출신 못 쓰게 하면 중수청 망치자는 얘기” 이재명 대통령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용 반대 여론에 대해 검찰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배제하는 것은 검찰 개혁의 본질을 흐리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또한 김 후보자의 추천 과정은 독립적인 위원회와 법적 절차를 거… 정치
- 09.30 이 대통령, 김지용 ‘친윤’ 논란에 “반윤 확인…추미애 장관 때 검사장 발탁” 이재명 대통령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친윤'이라는 논란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김 후보자가 과거 추미애 장관 시절 검사장으로 발탁되었고, 윤석열 정부에서 좌천된 이력이 있다며… 정치
- 09.30 북한군 8∼9월 총 50여차례 MDL 침범…동부전선에 집중 지난 8월과 9월 두 달간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50여 차례 침범했으며, 이는 주로 동부전선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 군은 이에 대해 경고사격으로 대응해 왔으며, 정치권은 비무장지대 내 지뢰 폭발 사고의 책… 정치
- 09.30 이 대통령 SNS에 대외비 문건…국힘 “선관위 특검 내통”, 청 “경찰 치안 보고”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이 SNS에 올린 대외비 문건을 두고 선관위 특검 수사 상황을 보고받은 것이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청와대는 해당 문건이 경찰의 치안 상황 보고일 뿐 특검과는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정치
- 09.30 남·북·유엔사 군사분계선 기준 제각각…폭발 지점 입증 책임 남아 최근 DMZ 지뢰 폭발 사고를 두고 남북과 유엔사의 군사분계선 기준이 달라 책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말뚝 유실과 좌표 체계 차이로 인해 정확한 경계 확인이 어려운 상황에서, 한국은 사고 지점이 군사분계선 남쪽임… 정치
- 09.30 이 대통령 “저를 살려준 것도, 이 자리 이끌어 준 것도 SNS…국민과 더 소통” 이재명 대통령은 SNS가 자신과 국민을 잇는 직접 소통 창구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을 통해 국민과 긴밀히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정치적 갈등 상황에서도 품격 있는 태도로 국민의 공감을 얻는 … 정치
- 09.30 북 “도발” 군사 대응까지 언급…DMZ 긴장 완화 출구 안 보여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해 북한이 자작극이라며 반발하고 군사적 대응을 예고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우리 군과 유엔사가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을 공식화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물리적 충돌을 피하면서도 대화 통로… 정치
- 09.30 김여정 담화 속내는…‘국경 요새화’ 마치려 책임론 선제 차단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DMZ 지뢰 폭발 사고와 북한의 연관성을 부인하는 담화를 발표했다. 이는 북한 책임론을 조기에 차단하고 국경선 요새화 작업을 차질 없이 이어가려는 의도로 분석된다. 정치
- 09.30 사업 편의 봐주고 9500만원 뇌물…검찰, 전직 국회 보좌관 구속 기소 헬스케어 업체로부터 편의 제공 대가로 9500만 원의 뇌물을 받은 전직 국회의원 보좌관이 구속 기소됐다. 검찰은 해당 업체 대표가 허위 직원 등재를 통해 뇌물을 전달하고 회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도 함께 적발했다. 사회
- 09.30 하나·국민은행, 콜센터노조와 원하청 교섭의제 자율합의 하나은행과 국민은행의 협력업체 콜센터 노사가 원하청 교섭 의제에 대해 자율 합의를 이뤘다.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원하청 노사가 중노위 중재를 통해 교섭 의제를 합의한 첫 사례로, 감정노동자 보호 등이 논의될 예정이… 사회
- 09.30 30대 남성 10명중 6명 ‘비만’, 30대 여성 ‘외로움’ 가장 커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30대 남성의 비만율이 높고 30대 여성은 외로움과 우울감을 크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인 신체활동 실천율은 하락세를 보였으며, 식단은 탄수화물 비중이 줄고 지방 섭취가 늘어나는 추세… 사회
- 09.30 명태균 “‘오 시장 몰라요’ 녹취는 단일화 내용”…오세훈 2심 증거 왜곡 주장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오 시장 측이 무죄 증거로 제출한 명태균씨의 녹취록에 대해 명씨가 반박 진술서를 제출했다. 명씨는 해당 녹취가 여론조사 자체를 몰랐다는 의미가 아니라 단일화 전략에…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