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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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 청와대 앞 100년 양버즘나무 3그루 더 사라진다 종로구청이 청와대 앞 효자로의 100년 된 양버즘나무 3그루를 추가로 벌목하겠다고 밝혀 환경단체의 반발을 사고 있다. 환경단체는 성급한 벌목 중단과 숙의 절차 마련을 요구했으나, 구청 측은 나무의 노후화와 안전상의… 사회
- 10.01 [속보] 청와대 신임 정책실장에 하준경, 경제성장수석에 문신학 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정책실장에 하준경, 경제성장수석에 문신학을 임명했다. 이번 인사는 국정 정책 역량과 실행 능력을 강화하고 민생 경제를 살리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정치
- 10.01 “조희대, 이 대통령과 협의해 다른 후보자 제청해야” 55% [NBS] 최근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대법관 재제청 요청을 조희대 대법원장이 거부한 사태와 관련해 대법원장이 대통령과 협의해 다른 후보자를 제청해야 한다는 의견이 55%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대통령이 제청된 후보를… 정치
- 10.01 국힘, 트럼프 대미투자 일방 발표에 “이재명 정부 무능·굴종 외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2천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계획을 발표하자 국민의힘은 정부가 국회에 알리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추진했다며 외교 참사라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알래스카 LNG 사업은 상업성 문제로 검토 … 정치
- 10.01 스토킹 피의자 전자장치 부착 4배 증가…피의자 검거 40% 늘어 경찰청은 올해 스토킹 피의자에 대한 전자장치 부착 결정이 지난해보다 약 4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관계성 범죄의 위험성을 고려해 초기 대응과 가해자 격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피해자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사회
- 10.01 7명 사상 한화에어로 ‘안전보건규칙 위반’ 184건…과태료 5억 고용노동부의 특별감독 결과, 폭발 사고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안전보건규칙 위반 등 총 473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되었다. 노동부는 이에 대해 총 5억 5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사법처리 절차… 사회
- 10.01 [속보] ‘공공의사’ 기르는 국립의전원, 남원에 짓는다…2030년 첫 교육 전북 남원시에 공공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이 설립된다. 2029년 개교를 목표로 하며, 졸업생은 15년간 공공의료기관에서 의무 복무하게 된다. 사회
- 10.01 이태원참사 4주기 앞둔 별들의집…‘참사 트라우마 사망’ 상인 액자 걸려 이태원 참사 4주기를 앞두고 희생자 추모 행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참사 트라우마로 사망한 상인이 160번째 희생자로 인정되었다. 유가족들은 특별조사위원회를 통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사회
- 10.01 [속보] 이 대통령 “DMZ 사고 마음 아파…남북 군사긴장 낮추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자주국방 의지를 밝히며 남북 군사 긴장 완화를 위한 실질적 조치를 약속했다. 또한 AI 기반의 스마트 강군 육성과 국군사관학교 창설 등 미래형 국방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치
- 10.01 민주, ‘전두환 내란 부정’ 김태규 징계안 국회 제출키로 더불어민주당은 전두환 씨의 내란죄를 부정하는 발언을 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해당 발언이 헌법 질서를 부정하는 망언이라며 김 의원의 사퇴와 당 차원의 징계를 강력히… 정치
- 10.01 지뢰엔 침묵…김정은, 시진핑에 축전 “조중 친선 절대 달라지지 않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 국경절을 맞아 시진핑 주석에게 축전을 보내 북·중 친선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올해 축전은 예년보다 분량이 대폭 늘어났으며, 양국 간의 전략적 협력 의지를 재확인하는 내용을 담고 … 정치
- 10.01 김여정 담화에 통일부 “남북 불신 벽 높지만 평화공존 추진할 것” 통일부는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를 자작극이라 주장한 김여정 부장의 담화에 대해 남북 간 불신의 벽이 높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사고 재발 방지 조치를 강구하는 한편,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흔들림 없이 … 정치
- 10.01 이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43%…부정 평가는 50%대로 올라 [NBS] 최근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부정 평가가 50%를 기록하며 취임 후 처음으로 50%대에 진입했다. 긍정 평가는 43%로 나타났으며,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5%, 국민의힘 25% 순으로… 정치
- 10.01 이동진, ‘암살자(들)’ 별 3개에…“평가 철회나 사과 없다” 영화 '암살자(들)'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를 박정희 전 대통령으로 묘사했다는 논란에 대해 이동진 평론가는 영화에 그런 해석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리뷰 영상이 비공개된 것은 제작진의 결정이며… 사회
- 10.01 사회복무 ‘102일 무단결근’ 가수 송민호, 1심 징역형 집행유예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102일간 무단결근한 혐의로 기소된 가수 송민호가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송씨의 반성과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으며, 송씨의 결근을 묵인하고 허… 사회
- 10.01 [속보] 검찰, ’석유화학 16조원대 담합’ 업체 임직원 43명 무더기 기소 검찰이 16조 원대 규모의 석유화학제품 담합에 가담한 6개 업체와 임직원 43명을 기소했다. 이들은 5년여간 가격과 입찰 정보를 사전에 합의해 경쟁을 제한한 혐의를 받는다. 사회
- 10.01 ‘반려동물 수영장’ 짓느라 멸종위기종 서식지 훼손… 시민단체, 서귀포시 공익감사 청구 시민단체가 서귀포시의 반려동물 수영장 조성 과정에서 멸종위기종 서식지인 연안 습지가 훼손됐다며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이들은 절차 위반에 대한 책임 규명과 생태 복원을 요구했다. 사회
- 10.01 영국 법원서 엘리엇 이긴 한국 정부, ISDS 환송중재서 패소…658억원 배상 한국 정부가 미국계 사모펀드 엘리엇과의 국제투자분쟁 환송중재에서 패소하며 약 658억 원과 지연이자를 배상하게 됐다. 중재판정부는 2015년 삼성물산 합병 당시 정부의 개입과 엘리엇의 손해 사이 인과관계가 있다고 … 사회
- 10.01 [뷰리핑] 중수청 개청 코앞, 김지용 후보 운명은? 중수청 개청을 앞두고 김지용 후보의 임명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정치권의 갈등과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관련 내용을 다룬 뷰리핑이 진행된다. 정치
- 10.01 “전두환 내란 아냐” 김태규에 “판사 출신 믿기지 않는 망언”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를 부정하는 발언을 해 범여권의 강한 비판을 받고 있다. 야당은 이를 법치 부정 및 역사적 사실 왜곡이라며 김 의원의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