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자주국방 의지를 밝히며 남북 군사 긴장 완화를 위한 실질적 조치를 약속했다. 또한 AI 기반의 스마트 강군 육성과 국군사관학교 창설 등 미래형 국방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2030년대 중반이 되면 우리 기술로 만든 핵추진잠수함 건조까지 반드시 성공적으로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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