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01

지뢰엔 침묵…김정은, 시진핑에 축전 “조중 친선 절대 달라지지 않아”

한겨레 · 2026.10.01 00:00
지뢰엔 침묵…김정은, 시진핑에 축전 “조중 친선 절대 달라지지 않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 국경절을 맞아 시진핑 주석에게 축전을 보내 북·중 친선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올해 축전은 예년보다 분량이 대폭 늘어났으며, 양국 간의 전략적 협력 의지를 재확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 국경절인 건국기념일 77주년을 맞아 1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축전을 보내 “피로써 맺어지고 진실한 동지적 우의로 계승해 온 조중 친선의 역사는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절대로 달리 흐를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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