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우크라이나 측이 북한군 포로 송환 협의의 대외 보안을 선제적으로 요청했다고 밝혔다. 또한 북미 정상회담 성사 가능성을 50%로 분석하며 북한의 대미 관계 진전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국가정보원이 30일 우크라이나의 북한군 포로 송환과 관련해 “협의 초기부터 우크라이나 쪽이 대외 보안을 철저히 해줄 것을 선제적으로 요청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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