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00인 미만 기업의 노동비용이 300인 이상 기업의 64.7% 수준에 그치며 격차가 더 벌어졌다. 상여금과 성과급 등 직접노동비용과 복지비용 등 간접노동비용 모두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차이가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300명 미만 기업이 상용 노동자 1명의 고용을 유지하는 데 든 노동비용은 월 평균 536만4천원(이하 1명 월 평균)으로, 300명 이상 기업(829만원)의 64.7%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노동비용이 300명 미만은 1.4% 늘어난 반면 300명 이상은 상여·성과급이 많이 올라 6.9% 늘어난 영향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