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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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31 [뉴스 다이브] 이 대통령 2차 개각 “오직 실력” 이 대통령의 집권 2년 차 2차 개각과 관련해 후보자들의 면면과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 논란 등 주요 정치 현안을 다룬 뉴스 프로그램입니다. 정치
- 08.31 발끈한 이진숙, ‘여자 전두환’ 또 고소하나…“5·18 유공자 명단 공개할 것” 이진숙 의원이 자신을 '여자 전두환'이라 지칭한 김민석 민주당 대표를 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5·18 유공자 심사 강화 및 명단 공개를 위한 법안 발의를 예고하며 정치적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정치
- 08.31 김민석, 조희대 부친상에 “예우 갖춰야…직접적 거명 자제” 조희대 대법원장의 부친상 소식에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예우를 갖출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가 취소되었으며, 여야 정치권은 조문을 통해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정치
- 08.31 정부, 러 동방경제포럼에 주러대사 파견…우크라 전쟁 뒤 처음 정부가 러시아 동방경제포럼에 이석배 주러시아 대사를 파견합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고위급 파견을 자제해왔으나, 올해는 초청장에 따라 대사가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정치
- 08.31 용혜인 ‘장관-의원 겸직’ 뜻 논란…국힘 “혜택 이해할 2030 있겠나” 용혜인 의원의 장관 겸직 및 의원직 유지 선언에 대해 국민의힘과 정의당 등이 특권이라며 비판했습니다. 비례대표 승계 관례를 깬 이번 결정이 청년 세대와 정치권에 미칠 파장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정치
- 08.31 국힘 ‘사고 당협’만 당원 직선제…“분열의 씨앗” 우려 목소리 국민의힘이 당협위원장 선출 시 당원 직선제를 전면 도입하려던 계획을 수정해 사고 당협 34곳에만 우선 적용하기로 했다. 당내에서는 이번 결정이 향후 공천 경쟁과 당내 분열을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정치
- 08.31 이명박, 정점식에 “숫자로는 도저히 안 돼…국민 보고 투쟁하라” 이명박 전 대통령이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만나 원내에서 국민의 신뢰를 얻는 강한 투쟁을 당부했다. 또한 당의 단합을 통해 2028년 총선에서 승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치
- 08.31 한동훈 ‘영창 갔나’ 추궁에…안규백 “곧 밝혀질 것”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자신의 과거 영창 입소 의혹에 대한 질의에 수사 중인 사안이라며 즉답을 피했다. 안 장관은 신임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됨에 따라 취임 1년여 만에 교체될 예정이다. 정치
- 08.31 국힘, ‘공소 취소’ 김승원 집중 공세…민주 “검증도 전에 재 뿌리나” 국민의힘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등 이번 개각 대상자들을 부적격 인사로 규정하고 인사청문회에서 강도 높은 공세를 예고했다. 민주당은 이를 정쟁을 위한 재 뿌리기라며 단호히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정치
- 08.31 김민석이 띄운 ‘민주당TV’ 오늘 첫 방송…김어준 “반갑다, 파이 커져야” 민주당이 공식 유튜브 채널 ‘민주당티비’를 개국하고 첫 방송을 시작했다. 당의 미래 전략을 알리는 공론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취지이나, 기존 민주진보 채널과의 관계 설정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정치
- 08.31 조현, 네팔 외교장관 통화 “9명 집중 수색 당부…지원 방안 검토” 조현 외교부 장관이 네팔 외교장관과 통화하며 대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9명에 대한 집중 수색과 구조 협조를 재차 당부했다. 정부는 네팔 측의 요청에 따라 지원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치
- 08.31 헬기 2대·육로팀, ‘실종 9명’ 동시 수색한다…드론 허가 대기 중 네팔 대홍수 실종자 수색을 위해 헬기 2대와 육상 수색팀이 현장으로 투입되었다. 정부 대응팀은 드론 비행 허가를 기다리고 있으며, 허가가 나는 대로 정밀 수색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치
- 08.31 김민석 “민주·진보정당 연대 속도”…혁신당 “제비 한 마리로 봄 오겠나”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진보 정당들과의 연대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으나, 조국혁신당은 신뢰 회복이 우선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양측의 온도 차로 인해 당장 가시적인 연대 성과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정치
- 08.31 쇄신개각 꺼낸 이 대통령, 지지율 반등할까…‘부동산·공소취소’ 큰 산 이재명 대통령이 중폭 개각으로 쇄신을 꾀했으나 부동산 민심과 공소 취소 논란 등 국정 운영의 난제는 여전하다. 전문가들은 민생 현안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는 것이 지지율 반등의 핵심이라고 지적했다. 정치
- 08.31 이 대통령, ‘노무현 평전’ 출간 축하…“평생 품으셨던 그 꿈 현재진행형” 이재명 대통령이 ‘노무현 평전’ 출간을 축하하며 노 전 대통령의 삶과 철학을 기렸다. 이 대통령은 노 전 대통령이 꿈꿨던 ‘사람 사는 세상’을 현실에서 구현하는 것이 현재의 과제라고 강조했다. 정치
- 08.31 2개월 전 대홍수 그 장소…엄홍길 “빙하 시한폭탄, 얼마나 두려웠냐면” 엄홍길 상임이사가 최근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을 방문하며 빙하호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경고했습니다. 그는 기후변화로 인한 빙하 유실이 심각한 재난을 초래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대비를 강조했습니다. 사회
- 08.31 ‘민들레’ 계약직 피디, 지노위서 근로자성·부당해고 인정됐다 시민언론 민들레에서 계약 종료 통보를 받은 피디가 서울지방노동위원회로부터 근로자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지노위는 실질적인 근로 양태를 근거로 부당해고를 판정하며 사용자의 입증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사회
- 08.31 6조 ‘기후 청구서’ 온실가스 배출 0.01%뿐인 네팔에…“선진국 책임져야” 온실가스 배출 비중이 극히 낮은 네팔이 기후재난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으면서 선진국의 책임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국제사법재판소의 권고에 따라 기후위기 대응 의무를 다하지 못한 국가에 대한 법적 책임과 소송 가능성도 … 사회
- 08.31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배상 신청, 10월8일부터 6개월간 받는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에 대한 국가와 기업의 공동 배상 절차가 10월 8일부터 시작됩니다. 정부는 배상심의위원회를 통해 위자료를 포함한 손해배상을 진행할 예정이며, 총 배상 규모는 1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회
- 08.31 삼청교육대 가해자 ‘허위 양심선언’ 의혹에…“사과하고 처벌부터” 삼청교육대 피해자 단체가 과거 가해자의 허위 양심선언 의혹을 제기하며 사과와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피해자들은 국가폭력 가해자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진실 규명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