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이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만나 원내에서 국민의 신뢰를 얻는 강한 투쟁을 당부했다. 또한 당의 단합을 통해 2028년 총선에서 승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만나 “당의 역할보다 원내에서 역할이 더 크다”고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원내에서 이재명 정권에 대해 강하게 투쟁해달라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정 원내대표는 31일 서울 서초구 영포빌딩 청계재단에서 이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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