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당협위원장 선출 시 당원 직선제를 전면 도입하려던 계획을 수정해 사고 당협 34곳에만 우선 적용하기로 했다. 당내에서는 이번 결정이 향후 공천 경쟁과 당내 분열을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국민의힘이 전국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당협위원장)을 당원들이 직접 뽑는 ‘당원 직선제’ 전면 도입 방침을 유예하고, 위원장이 공석인 ‘사고 당협’ 34곳에만 우선 적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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