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중폭 개각으로 쇄신을 꾀했으나 부동산 민심과 공소 취소 논란 등 국정 운영의 난제는 여전하다. 전문가들은 민생 현안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는 것이 지지율 반등의 핵심이라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6개 부처 ‘중폭 개각’으로 국정 쇄신에 나선 가운데 이번 개각이 국정 지지율 하락 추세를 멈추고, 국정 동력을 확보할지를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 이 대통령 관련 사건 공소 취소 논란과 부동산 민심 악화 등 국정 운영에 부담이 되는 현안들은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개각만으로 지지율 반등을 꾀하기엔 넘어야 할 과제가 적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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