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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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1 최민희 “용혜인, 비례대표 두 번 할 정도로 실력 있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 논란에 대해 민주당 내 의견이 엇갈렸다. 최민희 의원은 실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박선원 의원은 사퇴가 적절하다고 주장했다. 정치
- 09.01 [속보] 김용범 정책실장 사퇴…이 대통령 사표 수리 김용범 정책실장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이 이를 수리했다.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해당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정치
- 09.01 육로 수색팀, 사고 현장 ‘둔체’도 수색…“네팔군 협조로 드론 띄워” 네팔 실종자 수색을 위해 파견된 정부 대응팀이 사고 현장 인근 둔체까지 진출해 드론 수색을 벌였다. 네팔 당국의 전향적인 협조를 끌어냈으나, 아직 실종자 발견 등 가시적인 성과는 나오지 않았다. 사회
- 09.01 “성소수자 밖에 나오지 마라”…혐오 가르치는 교실 교육부의 혐오·차별 대응 가이드북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이 삭제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청소년 성소수자들은 학교 현장에서 겪는 혐오 표현에 대한 대책 마련과 가이드북 수정을 요구하고 있다. 사회
- 09.01 11년째 매달 학부모에 편지…“신뢰 쌓는 소통” 범준쌤의 진심 최범준 교사가 11년째 매달 학부모에게 교실 풍경을 담은 편지를 보내며 신뢰를 쌓고 있다. 그는 편지가 학생과 학부모, 교사 간의 소통을 돕는 완충재 역할을 한다고 믿고 있다. 사회
- 09.01 고소장·진술조서 없애고, 피의자 바꾸고…‘거짓말’로 사건 덮은 경찰들 일부 경찰관들이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허위 사유를 입력하거나 증거를 조작한 사례가 드러났다. 수사 종결 과정에 대한 내부 통제 강화와 검증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회
- 09.01 9월 첫날 ‘가을장마’…중부엔 강한 비, 남부는 33도 늦더위 9월 첫날 중부지방에는 가을장마로 비가 내리고, 남부지방은 33도 안팎의 늦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강한 비와 돌풍에 따른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사회
- 08.31 황운하 “초대 중수청장 후보 인사검증 거절” 셀프 공개…이유는?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이 초대 중수청장 후보 제의를 거절했습니다. 황 의원은 임기 2년을 채우지 못하고 정년퇴직을 해야 하는 나이 문제를 거절 사유로 밝히며, 더 적임자가 임명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치
- 08.31 박지원 “민주당, 이준석 절대 안 받는다…김민석, 그러지 않을 것” 박지원 민주당 의원이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표의 민주당 영입설을 일축했습니다. 박 의원은 이 전 대표가 민주당으로 올 인물이 아니며 당 내부에서도 영입을 고려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정치
- 08.31 존립 위기 개혁신당 “국힘 합당설 사실 아냐…홀로서기 계속할 것” 개혁신당이 국민의힘과의 합당설을 전면 부인하며 독자 노선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천하람 당대표 권한대행은 당헌·당규에 따라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치
- 08.31 장동혁, 김승원·용혜인·이형일·홍지선 콕 집어 “부적격 인사 철회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김승원, 이형일, 홍지선, 용혜인 등 4명의 장관 후보자를 부적격 인사로 지목하며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민심 역주행이자 이재명 살리기용 인사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치
- 08.31 국힘 ‘당협위원장 당원직선제’ 단계적 도입하기로…일단 사고당협만 직선제 국민의힘이 당협위원장 선출 시 당원직선제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올해는 기존 방식을 준용하되 사고당협부터 직선제를 적용하고, 향후 당규 개정을 통해 직선제를 명문화할 방침입니다. 정치
- 08.31 한병도 “인사청문 추석 전 마무리…신상털기 단호 대응”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진보개혁 연대 정당들과의 논의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추석 전까지 국무위원 인사청문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되, 야당의 신상털기식 공세에는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 정치
- 08.31 대법원, 대법관들에 매달 ‘현금 격려금’…4년간 13억, 법령 근거 없이 대법원이 법령 근거 없이 대법관들에게 수년간 정기적으로 현금 격려금을 지급해 온 사실이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관련 지침을 위반한 격려금 지급 관행에 대해 주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정치
- 08.31 법원행정처, 260억 예산 들여 컴퓨터 사놓고 창고에 6천대 쌓아놔 대법원 법원행정처가 수요 검토 없이 전산 장비를 과잉 구매해 수천 대를 창고에 방치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또한 업무추진비로 와인을 구매하면서 증빙 서류를 부실하게 관리하는 등 예산 집행의 적절성 문제도 지적되었습… 정치
- 08.31 헬기 안 되면 육상 수색…네팔 실종 한국인 찾아간다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해 정부 신속대응팀이 육상 수색을 본격화했습니다. 기상 악화로 헬기 운항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대응팀은 헬기와 드론을 활용한 상공 수색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정치
- 08.31 용혜인, 관례 깨고 ‘의원직 유지’…“사퇴하면 원외 정당 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의원이 장관 임명 후에도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는 소수정당인 기본소득당이 원외 정당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한 결정이나, 관례를 깬 행보로 논란이 … 정치
- 08.31 민주 “장동혁, 제주 등록 인구로 범죄 통계 왜곡”…‘정치 선동’ 비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제주도의 범죄율이 높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민주당이 통계 왜곡이라며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관광객 등 생활인구를 고려하지 않은 주민등록 인구 기준의 통계는 착시를 일으킨다고 지적했습니다. 정치
- 08.31 북한 “최강경 대미정책 변화 없다”…‘비핵화’ 재확인에 반발 미국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를 재확인하자 북한 외무성이 이를 적대시 정책으로 규정하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북한은 핵 무력 강화를 정당화하며 비핵화 전제를 거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정치
- 08.31 두산에너빌리티 헬기 이륙…‘실종 한국인 근무’ 상부 댐부터 수색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수색을 위해 두산에너빌리티가 확보한 헬기가 투입되었습니다. 수색팀은 실종자들이 근무했던 위어 댐 지역부터 우선적으로 수색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