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김승원, 이형일, 홍지선, 용혜인 등 4명의 장관 후보자를 부적격 인사로 지목하며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민심 역주행이자 이재명 살리기용 인사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1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등 4명을 지목하고 “청문회 망신살을 피하려면 지금이라도 부적격 인사들 철회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어제 이재명 대통령의 기습 개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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