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28 “저 믿고 매수” 전문가 얼굴 도용…사칭 리딩방 수사·처벌 ‘제자리’ 유명 경제 전문가를 사칭해 주식 리딩방으로 유인하는 사기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현행법상 단순 사칭 자체를 처벌할 규정이 없어 수사와 처벌에 난항을 겪고 있다. 사회
- 09.28 ‘공룡 경찰’ 우려 반박한 국수본부장 “중수청 생기며 수사 범위 오히려 줄어” 경찰이 10월 2일 시행되는 새 형사사법체계에 대비해 조직 정비와 인력 배치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중대범죄수사청 신설로 경찰의 직접 수사 범위가 오히려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사회
- 09.28 ‘중대 비위’ 경찰 10명 중 6명이 ‘허리급’ 경위·경감…6년간 2800명 징계 최근 6년간 품위유지 위반 등으로 징계받은 경찰관 중 경위와 경감 계급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경찰은 중대 비위를 저지른 간부를 주요 보직에서 배제하는 등 내부 통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사회
- 09.28 조희대 “국감 등서 얘기하자” 발언 뒤…법사위 ‘일반 증인’ 채택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거부 논란에 대해 국정감사에서 입장을 밝히겠다고 언급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조 대법원장을 국감 증인으로 채택했으나 여야 간 공방이 이어졌다. 사회
- 09.28 인권위원장 “북 포로 입국 환영”…과도한 보도 자제 당부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우크라이나에서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의 입국을 환영하며 신변 보호를 당부했다. 이들의 사생활이 과도하게 공개되지 않도록 언론의 협조와 정부의 지원을 강조했다. 사회
- 09.28 모레노 기대감 ‘와르르’…한국 축구 ‘민낯’ 그대로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에서 1-4로 완패했다. 수비 조직력 불안을 드러낸 한국은 손흥민의 만회골로 영패를 면했다. 사회
- 09.28 학령 인구 줄어드는데…일본 여대가 ‘체제 유지’를 선언한 이유 일본의 일부 여자대학들이 남녀공학 전환 대신 여대 체제 유지를 선택했다. 이들은 여성만의 교육 환경이 차별화된 리더십을 기르는 데 효과적이라고 강조한다. 사회
- 09.28 10여년 공회전 ‘하나의 충청’…첫 광역연합협의회 열고 재시동 충청권 4개 시도가 충청광역연합을 통해 공동 현안 해결에 나섰다.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권한과 재정 확보, 주민 공감대 형성이 과제로 꼽힌다. 사회
- 09.28 경찰서·변호사에 ‘별점 테러’…‘익명 리뷰’ 누리집까지 등장 법조인과 수사기관을 익명으로 평가하는 누리집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정보 접근성을 높인다는 긍정적 평가와 허위 사실 유포 및 부당한 비난에 대한 우려가 공존한다. 사회
- 09.28 추석연휴 ‘남양주 별장 살인’ 50대 운전기사 구속···70대 여성 흉기 찔러 살해 경기 남양주의 한 별장에서 7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50대 수행 기사가 구속됐다. 법원은 도주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으며,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회
- 09.28 “학살 현장 배경으로 활동가의 안간힘 보여주고 싶었어요” 극단 '종이로 만든 배'가 베트남전 당시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 사건을 다룬 연극 '야유나무 아래에서'를 무대에 올린다. 김은미 연출은 실존 인물들을 모델로 한 등장인물들을 통해 전쟁의 아픔을 넘어 활동가들의 … 사회
- 09.28 이 대통령 성남FC 재판서 검사 퇴정시킨 판사, 연임 재심사 대상 올라 성남FC 재판에서 검사 퇴정을 명령했던 허용구 부장판사가 대법원의 연임 재심사 대상이 됐다. 법원행정처는 고압적인 소송 진행 등을 사유로 들었으나 허 판사는 이를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사회
- 09.28 9월29일 궂긴 소식 강복남, 신홍순, 양백현, 서옥례, 이유경씨가 별세했다. 사회
- 09.28 9월29일 인사 기획예산처, 우주항공청, 경찰청 등 주요 기관의 인사 내용이다. 사회
- 09.28 9월29일 알림 경기관광공사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고, 이영도 작가의 소설이 프랑스에서 상을 받았다. 서민금융진흥원은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사회
- 09.28 울산 트램 1호선 재개에 공업탑로터리 평면화도 재추진···공업탑은 대공원으로 이전 울산시가 트램 1호선 사업 재개에 맞춰 공업탑로터리 평면화 사업을 다시 추진한다. 공업탑은 노후화로 인해 울산대공원으로 이전될 예정이다. 사회
- 09.28 학생과 교수가 나란히 안전모를 썼다 …“새로운 희망을 짓다” 한양사이버대 건축도시공학과 봉사단이 9년째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학생과 교수가 전공 지식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집을 수리하며 실무 역량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사회
- 09.28 이 길 끝에는 ‘희망’…하루 24㎞, 복직 향해 걷고 또 걷는다 [만리재사진첩] 세종호텔 해고노동자들이 복직을 요구하며 양산에서 청와대까지 행진하는 희망뚜벅이를 시작했다. 이들은 정리해고 없는 세상을 촉구하며 10월 말까지 도보 행진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회
- 09.28 [플랫한 문화생활] “나를 구하러 온 나라는 여자” [플랫] 여성 노동자의 투쟁을 다룬 책과 마녀 서사를 전복한 영화, 제사 관행에 의문을 던진 에세이를 소개한다. 이들은 가부장적 억압 속에서도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이끌어가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사회
- 09.28 [단독] 반구대병원 발달장애인 23명 ‘창틀 강박’ 병원에 전원…‘시설 뺑뺑이’ 현실화 폐원한 반구대병원 환자들이 과거 인권 침해 논란이 있었던 영동제일병원 등으로 전원되었다. 발달장애인들이 인권 침해 우려가 있는 시설로 다시 옮겨지는 시설 뺑뺑이 문제가 제기됐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