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에서 수비 조직력 난조를 보이며 1-4로 완패했다. 손흥민은 이강인의 크로스를 받아 만회골을 기록하며 A매치 최다골 타이 기록을 세웠다.
"국가대표팀 허술한 조직력…우루과이와 평가전 1 - 4 완패 이강인 크로스·손흥민 만회골, 빛바랜 ‘A매치 최다골’ 타이 로베르트 모레노 한국 남자축구대표팀 감독이 4만8000여 관중이 들어찬 상암벌에서 혹독한 참패를 맛봤다. 대표팀의 새로운 출발에 기대감을 안고 경기장을 찾은 팬들은 아쉬움의 탄성만 내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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