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트램 1호선 사업 재개에 맞춰 공업탑로터리 평면화 및 교통체계 개선사업을 다시 추진합니다. 내년 2월 본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며, 공업탑은 울산대공원으로 이전할 계획입니다.
"울산 도시철도(트램) 1호선 사업이 재개됨에 따라 공업탑로터리 평면화 등 교통체계 개선사업도 다시 추진된다. 울산시는 내년 1월부터 공업탑로터리 교통체계 개선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교통체계 개선사업은 당초 트램 1호선 건설에 맞춰 통행속도 증가와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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