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28

이 길 끝에는 ‘희망’…하루 24㎞, 복직 향해 걷고 또 걷는다 [만리재사진첩]

한겨레 · 2026.09.28 00:00
이 길 끝에는 ‘희망’…하루 24㎞, 복직 향해 걷고 또 걷는다 [만리재사진첩]

세종호텔 해고노동자와 연대자들이 5년째 이어지는 복직 투쟁을 위해 양산에서 청와대까지 걷는 행진을 시작했다. 이들은 정리해고 없는 세상을 요구하며 10월 31일까지 도보 행진을 이어갈 계획이다.

"오늘은 15㎞, 내일은 9.5㎞, 모레는 또 15㎞. 해고노동자와 연대자들이 양산에서 청와대까지 걷고 또 걷는다. 28일 오후 경남 양산시 호포역에서 ‘세종호텔 복직으로 가는 희망뚜벅이’가 시작됐다."

원문 인용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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