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30 ‘수시 먹통’ 마감 1시간 연장에 3184건 추가접수…경쟁률 0.22% 상승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마감이 1시간 연장되면서 80개 대학에서 3184건이 추가 접수됐다. 교육부는 이번 사태의 원인 규명을 위해 특별조사 기간을 연장하고 정시모집 대비 합동 태스크포스를 운영하기로… 사회
- 09.30 검찰,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의혹 재수사 요청…불송치 3개월 만 검찰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의 업무상 배임 등 의혹 사건을 재수사하라고 경찰에 요청했다. 경찰은 앞서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으나, 검찰의 보완 수사 요구에 따라 사건을 다시 들여다보게 됐다. 사회
- 09.30 여성 임원 비율 ‘7.4%’ 여전히 견고한 유리천장 [플랫] 국내 공시대상 기업의 여성 임원 비율이 7.4%에 머물며 여전히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여성 임원이 한 명도 없는 기업이 절반을 넘는 가운데 정부는 기업 내부의 성별 균형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09.30 [속보]법원 “김승원 통한 임상시험 청탁 명백”…제넨셀 강씨 2심 징역 4년 법정구속 제넨셀 창업주 강씨가 김승원 의원을 통해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하고 대가로 6억원을 건넨 혐의로 2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재판부는 강씨가 범죄수익을 은닉하고 허위 자료를 제출한 사실을 유죄로 인… 사회
- 09.30 시각장애인 이동 지원하는 철도 직원, 안내는 환승구 앞까지만? 서울 지하철 환승역에서 운영 기관이 다르다는 이유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이동 지원 서비스가 단절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용선 의원은 교통약자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운영 기관 간 통합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사회
- 09.30 전북 천원주택, ‘월 1000원’ 공약은 어디로···공급 물량도 5분의 1 토막 전북도가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천원주택 사업을 추진하지만 실제 임대료는 월 3만원으로 책정되었다. 신규 공급 물량 또한 이원택 지사의 공약인 2000호보다 크게 줄어든 433호에 그쳐 논란이 예상된다. 사회
- 09.30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6명, “원청 교섭 요구” 고공농성 돌입 한화오션 하청 노동자들이 원청과의 단체 교섭을 요구하며 고공 농성에 돌입했다. 노조는 개정 노동조합법에 따라 원청이 교섭에 응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사측은 불법 행위에 대해 법적 절차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09.30 [단독]법원행정처, 이 대통령 성남FC 사건 ‘검사 퇴정’ 판사 연임심사 사유 돌연 변경 법원행정처가 이재명 대통령 관련 재판에서 검사 퇴정을 명령한 허용구 부장판사의 연임 심사 사유를 착오라며 뒤늦게 변경했다. 허 판사는 심사 사유의 정당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구체적인 근거 자료 공개를 요구했다. 사회
- 09.30 한 달째 멈춘 교육부 혐오 대응 가이드북…시민단체 “성소수자 포함해 즉각 발간해야” 교육부가 혐오 대응 가이드북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을 삭제한 채 발간을 미루자 시민단체들이 즉각적인 복원과 발간을 촉구했다. 이들은 성소수자 배제가 차별을 정당화하는 메시지가 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사회
- 09.30 새 형소법 시행 전날 ‘전국 수사지휘관’ 소집…경찰청 “피해자 보호 최우선” 각오 경찰청이 검찰 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시행을 앞두고 전국 수사 지휘관 회의를 소집했다. 경찰은 범죄 피해자 보호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의 성공적인 안착을 다짐했다. 사회
- 09.30 경찰·중수청, 이태원 참사 합동수사 추진…구성 전까지 경찰 특별수사팀이 수사 이태원 참사 수사를 위해 경찰이 중대범죄수사청과 합동 수사체계를 구성하기로 했다. 새로운 체계가 마련되기 전까지는 경찰 특별수사팀이 기존 검·경 합동수사팀의 업무를 이어받아 수사를 진행한다. 사회
- 09.30 ‘오운완’ 열풍? 30대 남성 10명 중 6명 비만 질병관리청 조사 결과 지난해 국민의 신체활동 실천율이 전반적으로 하락하고 비만 유병률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0~50대 남성 절반 이상이 비만으로 조사되었으며, 30대 남성의 비만율이 가장 높았다. 사회
- 09.30 로펌행 퇴직 공직자 10명 중 3명은 ‘경찰’…“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급증” 참여연대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로펌으로 이직한 퇴직 공직자 중 경찰 출신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경찰 출신 로펌행이 급증했으며, 시민단체는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심… 사회
- 09.30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상징 디자인 개발···시민 선호도 조사 울산시가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를 알리기 위한 상징 디자인 개발에 나선다. 10월 1일부터 일주일간 온라인과 현장 조사를 통해 시민 선호도를 파악하며, 선정된 디자인은 향후 홍보물과 관광 콘텐츠에 활용될 예정이다. 사회
- 09.30 30~50대 남성 절반 이상 비만···2030은 술 줄고 담배 늘었다 질병관리청 조사 결과 30~50대 남성 절반 이상이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20~30대는 폭음은 줄었으나 담배 사용이 늘고 운동 실천율이 낮아지는 등 전반적인 생활 습관 악화가 확인됐다. 사회
- 09.30 전재수 금품 의혹 증거인멸 전 보좌진 4명 유죄…1명 법정구속 전재수 전 의원의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압수수색을 앞두고 증거를 인멸한 전직 보좌진 4명이 유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이들의 범행이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했다고 지적하며 주동자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 사회
- 09.30 “35년 매립 희망고문 끝내야”···새만금 기본계획 전면 재구조화 요구 정부가 새만금 매립 완료 목표를 2035년으로 앞당기는 계획을 발표하자 전문가와 시민사회가 반발했다. 이들은 호내 매립 대신 육상 농지를 활용하고 상시 해수 유통을 통해 수질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회
- 09.30 이태원 참사 합수팀 1년 2개월 만에 종료...오세훈 등 불기소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해 운영된 검경 합동수사팀이 1년 2개월 만에 종료됐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희영 전 용산구청장 등은 혐의를 입증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불기소 처분됐다. 사회
- 09.30 [속보]‘여고생 살해’ 장윤기, 1심서 ‘무기징역’ 광주지법은 귀가하던 여고생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23세 장윤기에게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피고인은 지난 5월 전남 광주에서 범행을 저질러 구속기소 되었다. 사회
- 09.30 지난 10년간 로펌행 공직자, 경찰 출신이 최다…금감원·검찰 출신이 뒤이어 최근 10년간 로펌으로 이직한 퇴직 공직자 중 경찰 출신이 30%에 육박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참여연대는 수사권 조정과 규제 강화로 인해 전관 영입 수요가 늘었다고 분석하며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심사 강화…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