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10.02 김지용, ‘친윤 검사’ 의혹 “청문회서 소상히 말하겠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검찰 개혁 정신을 구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친윤 검사 의혹에 대해서는 인사청문회에서 상세히 답변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10.02 75살 이상 독감 예방접종 시작…코로나19 접종은 12일부터 질병관리청이 6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독감 및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을 실시한다. 75세 이상은 6일부터, 70세 이상은 12일부터 접종이 가능하다. 사회
- 10.02 한국 해수온도 상승, 세계 평균 두 배…재난 대응 물으니 “검토할 것” 한국 해역의 수온 상승 폭이 세계 평균보다 두 배 이상 빠르지만 재난 대응 매뉴얼은 미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수산부는 관련 대응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10.02 ‘개문발차’ 중수청 첫날부터 ‘삐그덕’…제막식 중 현판이 [포토] 중대범죄수사청이 2일 출범하며 7대 중대범죄 수사를 시작했다. 개청식 현판 제막 중 나사가 빠져 현판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회
- 10.02 원전 공론화위 출범…‘원전 확대’ 전제한 논의 우려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위한 원전 공론화위원회가 출범했다. 원전 확대 찬성 인사가 포함되어 공론화 과정의 중립성과 독립성 확보가 과제로 남았다. 사회
- 10.02 ‘코넬대 집단 성폭행’ 재수사 여론 불 지핀 ‘대학 언론’ 미국 코넬대에서 발생한 집단 성폭행 사건이 학내 언론의 보도로 재조명받으며 재수사가 결정됐다. 학교의 불투명한 대처를 비판한 언론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사회
- 10.02 [속보]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검찰개혁 정신 구현하겠다”…‘친윤 검사’ 의혹 불식 나서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검찰개혁 정신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여권 내 친윤 검사 논란을 의식한 듯 청문회 준비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사회
- 10.02 120년 역사 간직한 ‘청주 제일교회’, 충북도등록 문화유산 된다 1904년 설립된 청주 제일교회가 충북도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근대 고딕 양식 건축물로서의 가치와 천주교 순교 성지라는 역사적 의미를 인정받았다. 사회
- 10.02 ‘어수선’ 중수청 민원실에도 “1년간 학수고대” 발길 …현판 ‘덜렁’ 해프닝도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했으나 시스템 미비로 민원실 운영에 혼선을 빚었다. 현판 일부가 떨어지는 등 개청식 과정에서 소소한 해프닝도 발생했다. 사회
- 10.02 이정현 공소청장 직무대행 “공소청 존재 이유, 국민들께 다시 증명” 이정현 공소청장 직무대행이 공소청 개청식에서 국민 신뢰 회복을 강조했다. 사회적 약자 보호와 공정한 법 집행을 통해 기관의 존재 이유를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10.02 단속 피하다 추락사한 이주노동자…인권위 “현장 적발 위주 단속 지양해야” 인권위가 출입국 단속 과정에서 발생한 이주노동자 사망 사건을 계기로 단속 방식 개선을 권고했다. 영장주의 도입과 안전요원 역할 강화를 통해 인권 침해를 방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회
- 10.02 ‘기대·우려 교차’ 중수청 출범, …제막식서 현판 일부 떨어져나가는 사고도 중대범죄수사청이 개청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수사 독립과 인권 보호를 목표로 내세웠으나, 청사 인프라 미비와 현판 탈락 사고 등 준비 부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었다. 사회
- 10.02 공사 시작하고서야 드러난 ‘학교 땅 오염’…착공 전 확인할 제도 없어 학교 증·개축 공사 중 토양 오염이 뒤늦게 발견되어 개교가 연기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 착공 전 토양 오염을 확인할 제도적 장치가 미비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회
- 10.02 ‘2500원어치 과자’ 먹다 기소된 30대 지적장애인 ‘무죄’…“지능 5살 수준” 무인 편의점에서 2500원어치 과자를 먹어 절도 혐의로 기소된 지적장애인에게 무죄가 확정되었다. 법원은 피고인이 사회 규범을 이해하기 어려운 지능 수준임을 고려했다. 사회
- 10.02 공소청 출범 첫날 재판 차질…“기존 검찰청 검사 파견 명령 유효한가” 혼선 공소청 출범 첫날, 특검에 파견된 검사들의 파견 명령 유효성을 두고 법정에서 혼선이 빚어졌다. 재판부는 파견 절차의 적법성 확인을 위해 재판을 연기했다. 사회
- 10.02 수사권 뺀 공소청 출범…직접수사 부서 42개 폐지, 공판·사법통제 강화 검찰의 직접 수사 기능을 폐지하고 기소와 공판을 전담하는 공소청이 출범했다. 공소청은 수사기관에 대한 사법통제와 범죄수익 환수 등 공익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다. 사회
- 10.02 헌옷 수거하다 쓰레기봉투 열었더니 2500만원 ‘돈다발’···주인 안 나타나 최초 발견자 손으로 인천의 한 주택가 쓰레기봉투에서 발견된 2500만 원의 주인이 6개월간 나타나지 않았다. 법령에 따라 습득자인 60대 A씨가 세금과 공고 비용을 제외한 1923만 원을 소유하게 됐다. 사회
- 10.02 국정자원 화재 1년, 재해복구체계 강화···대전센터, 2030년 폐쇄 정부가 지난해 화재를 겪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의 재해복구체계를 강화하고 2030년까지 폐쇄하기로 했다. 중요 시스템의 이중 운영을 의무화하고 내년 1분기까지 대체 센터 마련 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사회
- 10.02 개천절 연휴 쌀쌀해요…4~5일 전국 곳곳 비 개천절 연휴 동안 전국 기온이 떨어져 쌀쌀하겠으며 일부 지역에는 서리와 얼음이 나타나겠다. 4일 밤부터 5일 사이에는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사회
- 10.02 100살 넘는 어르신 8700명…4년 만에 33% 늘었다 지난해 국내 100세 이상 인구가 8701명으로 4년 전보다 32.6% 증가했다. 농어촌 지역에 고령 인구 비중이 높으며, 노후 소득 보장과 돌봄 정책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