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04 “용혜인, 언더조직서 여성들 ‘성차별 고통’에 방관”…자격 논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노동당 활동 당시 조직 내 성차별 문제를 방관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또한 의원직 겸직 논란까지 겹치며 장관 자격에 대한 비판이 거세다. 사회
- 09.04 고령 반도체 공장서 불···소방당국 진화 중 경북 고령군의 한 반도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근 주민에게는 대피와 우회 통행을 당부하는 안내문자가 발송되었다. 사회
- 09.04 [단독]김승원, 판사 시절 음주운전자 ‘징역 4개월→벌금 500만원’ 감형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판사 재직 시절 음주운전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피고인을 벌금형으로 감형한 사실이 드러났다. 김 후보자 본인 또한 과거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사회
- 09.04 김승원 ‘3인 셀카’, 우연한 만남 맞나…“야근 중 의원님 전화, 무조건 갈게요” 삭제된 SNS 글 이후에도 ‘댓글’ 달았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식약처 청탁 의혹 관련 인물들과 찍은 사진에 대해 우연한 만남이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과거 SNS 게시물과 댓글은 후보자가 먼저 연락했음을 시사해 해명과 배치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회
- 09.04 “서·논술형 늘린다고 창의력 높아지냐”…대입 제도 개편에 우려 쏟아진 국교위 회의 국가교육위원회가 대입제도 개편을 위한 회의를 열고 수능과 내신에 서·논술형 평가를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평가 방식 변화가 창의력 향상에 실효성이 있는지, AI 채점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지 등을 … 사회
- 09.04 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망자 유족 “해당 경찰 파면해야···책임감 있는 수사 보여달라” 촉구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해 피해자가 뒤늦게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의 유족이 해당 경찰관의 파면을 요구했다. 유족은 책임 있는 수사와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한 명확한 매뉴얼 마련을 촉구하며 국가배상 소송을 예고했다. 사회
- 09.04 [속보]초대 중수청장 후보 4명…김관정·김지용·문홍주·이윤제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김관정, 김지용, 문홍주 변호사와 이윤제 교수가 선정되었다. 추천위원회는 수사 전문성과 공정성, 리더십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들을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 사회
- 09.04 강풍에 넘어진 파라솔, 가로수···부산서 행인 2명 경상 부산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풍 피해 신고가 잇따랐다. 넘어진 파라솔과 나뭇가지 등에 행인 2명이 다쳤으며, 가로수 전도와 간판 흔들림 등 총 14건의 피해가 접수되었다. 사회
- 09.04 ‘노동쟁의 지침’ 발표 다음날, 사회수석 만난 민주노총…“정책 일방 추진 안 돼” 민주노총 위원장이 청와대 사회수석을 만나 정부의 노동 정책이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노동자를 대화의 주체로 인정하고 정책 수립 과정에서 소통할 것을 촉구했다. 사회
- 09.04 불꽃축제 ‘명당 잡기 전쟁’ 불꽃 튀네 [만리재사진첩]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앞두고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자리를 선점하려는 시민들의 돗자리 경쟁이 치열하다. 공원 측은 행사 당일 아침부터 무단 점유된 돗자리를 철거할 방침이다. 사회
- 09.04 9월5일 알림 보건복지부공무원노동조합은 정승문 후보가 위원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사회
- 09.04 9월5일 궂긴소식 이인자, 김점진, 양영자, 김경옥, 차정순, 최성건, 권환기 씨가 별세했다. 사회
- 09.04 9월5일 인사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외교부, 행정안전부, 충남대 등 주요 부처와 기관의 과장급 및 국장급 인사가 발표됐다. 사회
- 09.04 “용산기지, 용도 논란 앞서 미군서 돌려받는 것이 먼저다” 용산기지 반환 논란과 관련해 미군 잔류 부지까지 포함한 온전한 반환이 우선이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전문가들은 국방부와 합참 이전까지 고려해 용산공원을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회
- 09.04 보육교사 “숨을 쉬지 않는다”···청주 어린이집서 낮잠자던 3살 남아 숨져 청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3세 남아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할 예정이다. 사회
- 09.04 정부 예산 12% 느는데 복지부는 8%…“이재명 정부에서 복지는 후순위” 내년 보건복지부 예산이 올해보다 8.2% 늘어난 148조 원대로 편성됐다. 그러나 정부 전체 예산 증가율에 미치지 못해 복지 정책이 재정 우선순위에서 밀려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회
- 09.04 제주항서 강풍에 크레인 쓰러져 2명 덮쳐···1명 심정지 제주항 부두에서 강풍으로 크레인이 쓰러지며 작업자 2명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50대 선주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고, 크레인 기사 1명은 골절상을 입었다. 사회
- 09.04 삼전 초기업노조, 정부 시행지침에 “‘호남 반도체’ 단체교섭 의제 삼을 것” 삼성전자 초기업노조가 정부의 시행지침과 관계없이 호남 반도체 투자를 2027년 단체교섭 의제로 삼겠다는 방침을 유지했다. 노동부는 투자 결정 자체는 교섭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으나, 노조는 근로조건에 영향을 미치는 … 사회
- 09.04 법무부, 공소청 인력·조직 공개…“인지수사 폐지·사법통제부 신설” 법무부가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신설에 따른 조직 개편안을 발표했다. 인지수사 부서를 폐지하고 중대범죄전담부와 사법통제부를 신설해 수사기관의 불송치 사건을 점검하며, 공소 제기와 유지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다. 사회
- 09.04 7일부터 실종사건 경찰 1명이 종결 못 해…성인 실종 ‘위치 추적’도 추진 경찰이 실종 사건의 임의 종결을 막기 위해 형사과장 승인을 의무화하는 시스템을 7일부터 도입한다. 또한 성인 실종자의 위치 추적을 가능하게 하는 법 개정을 추진하고 광역 단위의 실종 수사 전담 조직을 신설할 예정이…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