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교육위원회가 대입제도 개편을 위한 회의를 열고 수능 및 내신의 서·논술형 평가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위원들은 평가의 실효성과 AI 채점의 신뢰성, 학부모 민원 가능성 등을 두고 격론을 벌였으며, 회의 공개 범위를 놓고도 갈등을 빚었습니다.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4일 대입제도 개편을 위한 임시회의를 열고 수능·내신 서·논술형 평가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서·논술형 평가로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실제로 향상할 수 있는지, 도입을 검토 중인 인공지능(AI) 채점을 신뢰할 수 있는지 등을 놓고 위원들의 문제제기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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