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10월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신설에 따른 조직 개편안을 발표했다. 인지·합동수사 부서를 폐지하고 중대범죄전담부와 사법통제부를 신설하여 수사기관에 대한 사법통제와 실질적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오는 10월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이 신설됨에 따라 법무부가 공소청의 조직과 인력을 새로 정비한 제정안을 4일 발표했다. 검찰의 인지·합동수사부서가 전면 폐지되고 ‘중대범죄전담부’로 재편되며, 대검찰청의 범죄정보기획관과 과학수사부는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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