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07 민주노총, 산하 노조 간부 고공농성에 “인사 문제 직권 개입 어려워” 민주노총이 산하 노조 간부의 고공농성 사태와 관련해 산별노조의 인사 문제에 직권 개입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노조는 객관적인 징계 사유가 존재한다며 부당징계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사회
- 09.07 부산 생곡 쓰레기소각장 건립 논란···강서구청장 “구·군이 분담해야” 부산 생곡 쓰레기소각장 건립을 두고 지역 주민과 정치권이 반발하고 있다. 부산시는 2030년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사업 추진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지만, 강서구청장은 16개 구·군이 처리 비용을 분담해야 한다고 주장… 사회
- 09.07 한국 장애인 축구 선구자 신철순 곰두리사랑회 회장 별세…향년 82 한국 장애인 축구의 선구자인 신철순 곰두리사랑회 회장이 82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그는 1988년 서울 패럴림픽 축구대표팀 감독을 맡은 이후 30여 년간 장애인 축구 확산과 발전을 위해 헌신했다. 사회
- 09.07 초대 중수청장 최종 후보 김지용…“지휘 경험 갖춘 형사사법 전문가” 중대범죄수사청 초대 청장 후보자로 김지용 변호사가 제청됐다. 형사사법 분야의 전문성과 조직 관리 경험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아 수사·기소 분리 체계 안착을 이끌 적임자로 지목됐다. 사회
- 09.07 장애등록은 되는데 지원은 안 된다···복지 사각지대 놓인 이주장애인 국내 이주장애인이 1만명에 육박하지만, 국적을 이유로 주요 복지 지원에서 배제되고 있다. 이주민 단체는 이를 차별로 규정하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사회
- 09.07 [단독]개인정보 18만건 유출된 서강대···교육부는 3년 연속 ‘보호 우수’ 평가 최근 18만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서강대가 교육부의 개인정보보호 수준 진단에서 3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형식적인 평가 체계의 한계가 지적된다. 사회
- 09.07 [속보] 초대 중수청장 최종 후보에 김지용 변호사 중대범죄수사청 초대 청장 후보로 김지용 변호사가 제청되었다.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대통령이 최종 임명할 예정이다. 사회
- 09.07 서울 중·고교 원거리 통학생, 연 최대 16만원 교통비 지원 제안 서울시교육청에 원거리 통학 중·고교생에게 연간 최대 16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방안이 제안됐다. 2028년 고3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유치원 통학버스 운영 등도 검토될 예정이다. 사회
- 09.07 파주 카페 냉동창고서 실종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30대 점주 검거 파주의 한 카페 냉동창고에서 6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되어 경찰이 30대 점주를 살인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은 두 사람이 상품권 관련 문제로 만났던 정황을 확인하고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회
- 09.07 강원 홍천군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서 포탄 10발 발견···군 당국 수거 조치 강원 홍천군의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에서 한국전쟁 당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포탄 10발이 발견됐다. 군 폭발물처리반이 현장에 투입되어 포탄을 모두 수거했다. 사회
- 09.07 [단독]땀으로 버틴 40도…‘일하는 몸’이 기록한 폭염[폭염이 지나간 자리] 폭염 속 노동 현장의 체감 온도가 기상청 관측치보다 훨씬 높아 노동자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인력 부족과 업무 특성상 휴식이 어려운 환경이 지속되면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사회
- 09.07 [속보]새만금 신항 관할권, 전북 군산이 갖는다···행안부 최종 결정 행정안전부가 새만금 신항 관할권을 군산시로 결정했다. 김제시는 이번 결정에 반발하며 대법원 소송을 예고해 지자체 간 갈등이 이어질 전망이다. 사회
- 09.07 [속보]초대 중수청장 최종 후보자에 ‘검찰 출신’ 김지용 변호사 초대 중대범죄수사처장 최종 후보자로 김지용 변호사가 제청됐다. 정부는 검찰의 수사 전문성을 중수청에 이관하기 위해 검찰 출신 인사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사회
- 09.07 새만금 신항 관할권 군산 결정···김제, 대법원 소송 예고 새만금 신항 관할권이 군산시로 결정되자 김제시가 불공정 심의라며 대법원 제소를 예고했다. 지자체 간 갈등이 장기화하면서 새만금 개발 사업에 차질이 우려된다. 사회
- 09.07 자취방서 친구들과 마약류 투약한 20대···대구경찰, 온라인 마약 유통조직·투약자 등 94명 송치 대구경찰청이 해외에서 마약류를 밀반입해 온라인으로 유통한 일당과 투약자 등 94명을 검거했다. 최근 20~30대 청년층의 마약 범죄가 증가하는 추세다. 사회
- 09.07 ‘1명 유치원’ 10년 새 9→108곳…저출생에 초소형 유치원 급증 원아가 한 명뿐인 유치원이 10년 사이 9곳에서 108곳으로 급증했다. 전문가들은 일률적인 통폐합 대신 지역 교육 접근권을 유지하는 운영 체계와 공유 캠퍼스 도입을 제안했다. 사회
- 09.07 불꽃축제서 10대 여성 불법 촬영한 50대 체포…가짜 총 들고 온 10대도 서울세계불꽃축제 현장에서 10대 여성을 불법 촬영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되었다. 같은 날 인근에서 모의 총기와 모형 칼을 소지하고 배회하던 10대 남성도 함께 적발되었다. 사회
- 09.07 17년형 복역 중인 JMS 정명석에 또 ‘신도 성폭행’ 징역 27년 구형 신도 성폭행 혐의로 복역 중인 JMS 정명석씨에게 검찰이 징역 27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정씨가 종교적 지위를 이용해 신도들을 세뇌하고 반복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점을 고려해 중형을 요청했다. 사회
- 09.07 ‘보조업무’ 편견 깨고…시간선택제 공무원 첫 5급 사무관 승진 성평등가족부가 시간선택제 공무원 중 처음으로 5급 사무관 승진자를 배출했다. 근무시간 단축이 승진 불이익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성과 중심의 인사평가를 운영한 결과이며, 공직 내 유연한 문화를 확산하겠다는 취지다. 사회
- 09.07 양구 해안면 국유지에서도 사과 재배할 길 열린다···강원도 등 4개 기관, 흙탕물 저감 업무협약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국유지에서 사과 등 여러해살이 과수 재배가 가능해졌다. 강원도와 관계 기관은 흙탕물 저감을 위해 토지 임대 기간을 연장하고 작목 전환을 지원하기로 협약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