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7

‘보조업무’ 편견 깨고…시간선택제 공무원 첫 5급 사무관 승진

경향신문 · 2026.09.07 00:00
‘보조업무’ 편견 깨고…시간선택제 공무원 첫 5급 사무관 승진

성평등가족부가 시간선택제 공무원 중 처음으로 5급 사무관 승진자를 배출했다. 이번 인사는 근무 형태와 관계없이 성과와 역량 중심의 평가 체계를 운영한 결과로, 공직 내 유연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주 15~35시간 근무하는 시간선택제 공무원 가운데 처음으로 5급 사무관 승진 사례가 나왔다. 성평등가족부는 정부 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시간선택제 공무원을 5급 사무관으로 승진 임용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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