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07 [단독] 반구대병원 환자 82%, 다시 정신병원으로…“복지부 전원지원 형식적” 비판 폐원한 울산 반구대병원 환자 82%가 다른 정신병원에 재입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의 전원 지원이 형식적이었으며, 발달장애인 환자의 정신병원 입원 비중이 오히려 높아졌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사회
- 09.07 정부 ‘호르무즈 파병’ 검토에…“침략전쟁 가담 말라” 시민사회·정치권 반대 목소리 정부의 호르무즈해협 파병 검토에 시민사회와 정치권의 반대가 이어지고 있다. 시민단체는 전쟁 개입을 우려하며 철회를 촉구했고, 일부 야당도 파병이 보복의 표적이 될 수 있다며 반대 의사를 밝혔다. 사회
- 09.07 초대 중수청장, 검찰 출신 낙점…‘보완수사 강조’ 이력에도 수사·조직관리 전문성 방점 중대범죄수사청 초대 청장 후보로 김지용 변호사가 지명되었다. 행정안전부는 수사 경험과 조직 관리 역량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밝혔으나, 일각에서는 검찰 출신이라는 점과 과거 보완수사 강조 이력을 두고 논란이 있다. 사회
- 09.07 한동훈, ‘식약처 로비 의혹’ 민주당 전반 전선 확대…“민주당 오빠들 게이트”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후보자의 신약 로비 의혹을 제기하며 민주당 인사들이 연루된 정황을 공개했다. 한 의원은 브로커와 정치인 간의 대화 내용을 근거로 의혹을 확대했으나, 당사자들은 관련 사실을 부인했다. 사회
- 09.07 한동훈 “식약처 승인시 브로커 양씨 10억 이익”…송영길·최재성 등 민주당 인사도 언급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후보자의 로비 의혹에 민주당 인사들이 관여했다는 주장을 이어갔다. 김 후보자는 부정한 청탁은 없었으며 한 의원의 자료 유출이 불법이라고 반박했다. 사회
- 09.07 9월은 독서의 달…아이와 함께 책 행사 즐겨볼까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전국에서 야외도서관,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가 열린다. 각 지자체와 도서관은 책과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사회
- 09.07 고려사이버대 이승훈 학생…“30년 IT 경력 바탕으로 부동산 전문가 꿈꿔” 30년 경력의 IT 전문가 이승훈 씨가 고려사이버대 부동산학부에 입학해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부동산과 법률 지식을 쌓아 향후 관련 정책에 기여하는 전문가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회
- 09.07 [단독]최재성 “한동훈이 3류 영화 엑스트라로 나를 끌어들여…로비 의혹 무관” 최재성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신약 로비 의혹 연루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최 전 수석은 브로커와 통화한 사실은 있으나 로비나 청탁과는 무관하며, 의혹에 얽힌 상황이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사회
- 09.07 9월8일 인사 법무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예탁결제원 등 주요 기관의 정기 인사 및 보임 명단이 발표되었다. 각 기관은 교정 시설장, 과장급 인사 및 부서장 임명을 통해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도모했다. 사회
- 09.07 9월8일 알림 북한대학원대학교의 노동신문 분석 학술회의, 동아전람의 가구 및 공예 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성결대의 교육 행사와 국가보훈부·한국마사회의 보훈 가족 힐링승마 지원 협약 등 사회적 활동도 … 사회
- 09.07 9월8일 궂긴 소식 한기정씨와 조해연씨의 별세 소식이다. 각각 부산시민장례식장과 삼성서울병원에 빈소가 마련되었으며, 발인 일정 등 장례 관련 정보가 공지되었다. 사회
- 09.07 “호르무즈 파병 반대” 진보대학생넷 소속 경희대학교 학생이 정부의 호르무즈 파병 검토에 반대하며 경희대학교 정문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 사회
- 09.07 민주노총, 산하 노조 간부 고공농성에 “인사 문제 직권 개입 어려워” 민주노총이 산하 노조 간부의 고공농성 사태와 관련해 산별노조의 인사 문제에 직권 개입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노조는 객관적인 징계 사유가 존재한다며 부당징계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사회
- 09.07 부산 생곡 쓰레기소각장 건립 논란···강서구청장 “구·군이 분담해야” 부산 생곡 쓰레기소각장 건립을 두고 지역 주민과 정치권이 반발하고 있다. 부산시는 2030년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사업 추진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지만, 강서구청장은 16개 구·군이 처리 비용을 분담해야 한다고 주장… 사회
- 09.07 한국 장애인 축구 선구자 신철순 곰두리사랑회 회장 별세…향년 82 한국 장애인 축구의 선구자인 신철순 곰두리사랑회 회장이 82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그는 1988년 서울 패럴림픽 축구대표팀 감독을 맡은 이후 30여 년간 장애인 축구 확산과 발전을 위해 헌신했다. 사회
- 09.07 초대 중수청장 최종 후보 김지용…“지휘 경험 갖춘 형사사법 전문가” 중대범죄수사청 초대 청장 후보자로 김지용 변호사가 제청됐다. 형사사법 분야의 전문성과 조직 관리 경험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아 수사·기소 분리 체계 안착을 이끌 적임자로 지목됐다. 사회
- 09.07 장애등록은 되는데 지원은 안 된다···복지 사각지대 놓인 이주장애인 국내 이주장애인이 1만명에 육박하지만, 국적을 이유로 주요 복지 지원에서 배제되고 있다. 이주민 단체는 이를 차별로 규정하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사회
- 09.07 [단독]개인정보 18만건 유출된 서강대···교육부는 3년 연속 ‘보호 우수’ 평가 최근 18만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서강대가 교육부의 개인정보보호 수준 진단에서 3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형식적인 평가 체계의 한계가 지적된다. 사회
- 09.07 [속보] 초대 중수청장 최종 후보에 김지용 변호사 중대범죄수사청 초대 청장 후보로 김지용 변호사가 제청되었다.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대통령이 최종 임명할 예정이다. 사회
- 09.07 서울 중·고교 원거리 통학생, 연 최대 16만원 교통비 지원 제안 서울시교육청에 원거리 통학 중·고교생에게 연간 최대 16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방안이 제안됐다. 2028년 고3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유치원 통학버스 운영 등도 검토될 예정이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