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16 전국 시도청 경찰 144명 ‘검사 보완 요구 사건’ 관리…9월부터 도입 경찰청이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 사건을 전담 관리하는 부서를 신설하고 144명의 인력을 배치한다. 또한 경찰 내부 비위를 수사할 중요직무범죄수사대를 출범해 수사의 완결성과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사회
- 09.16 지난해 수능도 ‘N수생’ 강세…상위권 고3-N수생 격차는 5년 새 최저 2026학년도 수능에서도 N수생이 재학생보다 높은 성적을 거두며 강세를 보였다. 다만 상위권 학생들의 재학생과 N수생 간 성적 격차는 최근 5년 중 가장 좁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
- 09.16 UNIST, 수시 지원자 첫 1만명 돌파···반도체공학과 112대 1 경쟁률 UNIST의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자가 개교 이래 처음으로 1만 명을 돌파하며 19.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반도체공학과는 112.5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첨단 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 사회
- 09.16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 공식화한 정부 [플랫] 정부가 임신 9주 이하를 대상으로 인공임신중지 약물을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초기에는 병원 처방과 조제를 병행하고, 이후 의사 처방과 약국 조제 방식으로 확대해 안전한 의료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사회
- 09.16 BTS 공연 티켓 11만원→300만원 ‘30배 뻥튀기’···매크로 이용 암표업자 구속 송치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인기 공연 티켓을 대량 예매한 뒤 최대 30배의 웃돈을 붙여 판 암표 업자가 구속 송치되었다. 경찰은 범죄 수익으로 취득한 아파트와 상가 등 12억 6천만 원 상당을 추징보전 했다. 사회
- 09.16 정선군, 공무직 정년 단계적 연장···1971년생 이후 만 65세 정년 적용 강원 정선군이 공무직 근로자의 정년을 만 65세로 단계적으로 연장하기로 했다. 또한 육아휴직 대상 자녀 기준을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로 확대해 근무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사회
- 09.16 재난·사고 대비 24시간 119상황관리·응급 의료···정부 ‘추석 연휴 안전관리’ 대책 정부가 추석 연휴 기간 재난과 사고에 대비해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가동한다. 소방과 경찰은 비상운영체계를 유지하고,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교통 안전 대책도 강화할 계획이다. 사회
- 09.16 윤석열, ‘한덕수 내란 재판 위증’ 항소심서도 무죄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서 위증한 혐의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위증 사실을 합리적 의심 없이 증명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사회
- 09.16 장기 이식 기다리다 하루 8.6명 숨 거뒀다…5년 새 27% 증가 최근 5년간 장기 이식을 기다리다 사망한 환자가 27% 증가하며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 뇌사 기증자는 오히려 감소하는 추세여서 실질적인 기증 활성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회
- 09.16 ‘임신중지약’ 미프진 정식 도입…첫 2년 의료기관 내 의사가 처방·조제 정부가 임신 9주 이하를 대상으로 먹는 임신중지 약물인 '미프지미소'의 도입을 추진한다. 도입 초기 2년간은 의료기관 내에서 의사가 직접 처방하고 조제하도록 하여 여성의 안전권과 건강권을 보장할 계획이다. 사회
- 09.16 [속보]법원 “북한, ‘연락사무소 폭파’ 손해배상 446억원 배상해야” 법원이 북한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에 대해 한국 정부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정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북한은 약 447억원을 배상해야 한다. 사회
- 09.16 구글이 퍼트린 불법촬영 피해자 정보…방미심위는 글 삭제 ‘요청’만[플랫] 불법촬영물 피해 정보가 구글을 통해 노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방미심위는 해외 사이트에 삭제를 요청하고 국내 사업자에게는 접속차단을 요구하는 데 그쳐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다. 사회
- 09.16 서대구역에 ‘도심항공교통(UAM)’ 뜨고 내린다···대구, 시범사업 본격 추진 대구시가 서대구역을 거점으로 하는 도심항공교통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서대구와 경북 지역을 잇는 운항노선을 구축하고 공공 서비스 모델을 우선 도입할 계획이다. 사회
- 09.16 7년 지나 낸 친족 성폭력 손배소···법원 “시효 안 지났다” 친족 성폭력 피해자가 범행 7년 뒤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청구 기간이 지나지 않았다고 판단하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법원은 가해자가 형사재판 1·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던 점을 고려해, 대법원이 유… 사회
- 09.16 [속보]법원, 윤석열 ‘한덕수 재판 위증’ 항소심도 무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에 대한 항소심에서 법원이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해당 발언이 기억에 반하는 허위 진술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며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다. 사회
- 09.16 경찰, ‘김건희 특검’ 양평군 공무원 강압 수사 의혹 불송치 경찰이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던 중 사망한 양평군 공무원과 관련해 제기된 특검의 강압 수사 의혹을 무혐의로 결론 내렸습니다. 경찰은 고발된 민중기 특검팀 등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사회
- 09.16 지역이 문화계획 짜면 정부가 여러 해 지원 문화체육관광부가 기초지자체가 수립한 문화 계획을 정부와 광역지자체가 다년간 지원하는 '제3차 지역문화진흥기본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인력 배치와 유휴 공간 활용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입… 사회
- 09.16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북한 상대 소송 정부 승소…법원 “446억 배상해야” 법원이 북한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에 대해 한국 정부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정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법원은 북한이 446억 원을 배상해야 한다고 판결했으나, 실제 집행 가능성은 낮은 상황입니다. 사회
- 09.16 장애인 고용 대신 부담금으로 때우는 공공기관…서울대병원 최다 공공기관의 장애인 고용률이 상승세지만 서울대병원 등 일부 기관은 의무 고용률을 채우지 못해 부담금을 내고 있습니다. 박지혜 의원은 채용 관행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사회
- 09.16 “부모 욕해서”···여친 살해한 20대 체포 말다툼 중 부모를 욕했다는 이유로 여자친구를 살해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범행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