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던 중 사망한 양평군 공무원과 관련해 제기된 특검의 강압 수사 의혹을 무혐의로 결론 내렸습니다. 경찰은 고발된 민중기 특검팀 등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에서 조사를 받은 뒤 숨진 양평군 공무원과 관련한 강압 수사 의혹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등으로 고발당한 민중기 특검 등에 대해 지난 10일 불송치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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