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수능에서도 N수생이 재학생보다 높은 성적을 거두며 강세를 보였다. 다만 상위권 학생들의 재학생과 N수생 간 성적 격차는 최근 5년 중 가장 좁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도 엔(N)수생의 국어·수학·영어 성적이 재학생보다 전반적으로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다만 상위권 엔수생과 재학생 간 격차는 5년 만에 가장 좁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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